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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진리회에 있어서의 치유와 화합=Healing and Harmony in Daesoonjinriho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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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作者 |
김영주 (著)=Kim, Yeung-ju (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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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出處題名 |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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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卷期 | v.70 n.0 |
| 出版日期 | 2016.12 |
| 頁次 | 321 - 351 |
| 出版者 |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
| 出版者網址 |
http://www.wth.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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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出版地 | 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대진대학교 종교문화학과 조교수(eureka0710@daejin.ac.kr) |
| 關鍵詞 | 치유= Healing; Harmony=화합; 종교수행=religious practice; 가정화목=making harmonious family; 사회화합=social harmony |
| 摘要 | 우리사회에서 불고 있는 힐링(Healing)열풍은 현대를 살아간다는 것이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라도 상처와 아픔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반증인 듯하다. 그래서인지 현재 방송가의 주요 트렌드로 자리 잡은 것이 일반인 출연자들 중심으로 진행되는 ‘대화와 소통’이다. 출연자들의 상처받은 사연을 소개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화와 소통 속에서 시청자들 또한 치유되는 듯한 감정을 느낀다. 현대인들의 누적된 피로감을 ‘힐링’현상을 통해 가늠해 볼 수 있다. 본 논문의 목적은 한국 신종교의 치유와 통합이라는 큰 틀에서 대순진리회의 입장을 밝히는 데 있다. 이를 위해 대순진리회의 치유와 화합의 사상적 배경을 살펴볼 것이며, 이를 근거로 대순진리회에서 행해지는 치유프로그램으로서의 종교수행에 대해 설명할 것이다. 종교수행을 통한 치유는 성숙한 신앙인이자 건강한 시민으로 거듭나게 한다. 치유가 심신의 안정을 통한 개인의 완성에 목적이 있으며 이는 사회화합을 지향한다. 치유는 단순히 개인의 완성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종국에는 사회로 확장되어져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치유를 통한 개인의 완성이 사회화합으로 확장되기 위해서는 삶의 터전이 되는 가정의 화목에 대한 필요성이 강조된다. 그러므로 선령의 향화와 봉친육영을 통해 가정화목의 과제가 무엇인지를 고민해보고, 보은에 대해 논의하는 것으로써 마무리 짓고자 한다. |
| 目次 | Ⅰ. 머리말 322
Ⅱ. 대순진리회의 치유와 화합의 사상적 배경 326
Ⅲ. 대순진리회 치유프로그램으로서의 종교수행 333
Ⅳ. 사회화합을 위한 가정화목운동 339
Ⅴ. 맺음말 345 |
| ISSN | 17381975 (P) |
| 點閱次數 | 94 |
| 建檔日期 | 2024.05.12 |
| 更新日期 | 2024.0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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