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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심 취약지역 불교 포교의 문제점과 개선 방향 연구=Study of Buddhist Propagation in Urban Vulnerable area and the Direction of Improvement | ||
| 作者 | 정기옥 (著)=Jung, Ki-ok (au.) ; 박재현 (著)=Park, Jae-hyeon (au.) |
|---|---|
| 出處題名 |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
| 卷期 | v.70 n.0 |
| 出版日期 | 2016.12 |
| 頁次 | 153 - 180 |
| 出版者 |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
| 出版者網址 | http://www.wth.or.kr |
| 出版地 | 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정기옥: 정토염불선원 원장(jko3228@naver.com) 박재현: 동명대학교 불교문화콘텐츠학과 조 교수 |
| 關鍵詞 | 포교= propaganda; 포교당=pogyodang=布敎堂; 사찰= temples; 신도심=new urban center; 취약지역=vulnerable areas; 빈부격차=the gap between rich and poor |
| 摘要 | 포교를 기준으로 한국 불교계의 현실을 진단할 때 타 종교계와 현격히 구별되는 점은, 신도심 지역과 도심 취약지역 포교를 소홀히 함으로써 종교로써 불교의 역할과 영향력을 급격히 상실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로 인하여 접근성이 높은 도심 포교 사찰이 절대적으로 부족하여 어린이 및 청소년 포교가 실종되고 있다. 급격한 도시화로 인구의 도시 집중화도 빠르게 진행되어 왔다. 그러나 종교와 종교 간의 편차, 같은 종교 간 그리고 사회 계층 간 빈부격차는 오히려 심화되고 있으며 불교 포교의 취약 지역도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급격한 사회 변화와 종교의식 및 상황의 변화에 불교는 적절한 대응을 하지 못하고 있다. 도심 포교 활성화는 불교계에서 이미 오래 전부터 제기된 문제점이다. 특히 20세 이하에서 불교와 기독교 인구 격차가 계속 벌어지고 있는 현실은 신도심과 도심 변두리 소외(취약)지역에 사찰이나 포교당 숫자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것이 큰 원인 중 하나이다. 본 논문에서는 취약지역 포교 현황과 문제점, 인구 비례로 본 불교와 기독교의 편차 및 어린이와 노인 불자의 감소 원인, 포교의 지역 편중 현상, 종교택지 공급으로 본 불교 현황 그리고 취약지역 포교당 설립의 방향 등 개선책을 연구하였다. |
| 目次 | Ⅰ. 머리말 154 Ⅱ. 도심 취약 지역 포교 현황과 문제점 분석 156 Ⅲ. 취약지역 종교용지 공급으로 본 도심포교의 문제점 164 Ⅳ. 인구 통계 현황으로 본 도심포교의 문제점 169 Ⅴ. 도심포교 활성화를 위한 개선방향 172 Ⅵ. 맺음말 175 |
| ISSN | 17381975 (P) |
| 點閱次數 | 63 |
| 建檔日期 | 2024.05.12 |
| 更新日期 | 2024.0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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