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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종선의 교의와 실천체계의 가치 검토=A Review of the Doctrine of Southern Zen Buddhism and the Value of Practicing Its Method | ||
| 作者 | 이용태 (著)=Lee, Yong-tai (a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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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出處題名 |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
| 卷期 | v.69 n.0 |
| 出版日期 | 2016.09 |
| 頁次 | 359 - 392 |
| 出版者 |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
| 出版者網址 | http://www.wth.or.kr |
| 出版地 | 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동국대학교 박사과정 수료(yotai4481@hanmail.net) |
| 關鍵詞 | 남종선=南宗禪=Southern Zen Buddhism=Namjongseon; 불성=佛性=the nature of Buddha; 반야=般若= prajna; 무념=無念=free of thoughts; 돈오견성=頓悟見性=instant enlightenment; 북종선=北宗禪=Northern Zen Buddhism; 수정주의=修定主義 |
| 摘要 | 남종선의 성립과 전개는 이전 선법(禪法)의 한계를 극복하고 이후 선종사 전개에 이정표를 제시할 정도로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특히 불성(佛性)과 반야사상(般若思想)에 대한 인식의 전환과 이론 확립은 실천체계의 기초가 되었다. 『단경』과 신회가 제시한 불성사상은 항상 존재하는 불성을 강조하여 번뇌 제거에 중점을 두었던 이전 선법과 확연한 차이를 가져왔다. 반야사상 역시 인위적인 작의(作意)를 부정하는 부작의(不作意)의 선법을 통해 반야의 가치를 극대화시켰다. 이것은 수정주의(修定主義)를 강조했던 북종선을 비판하는 계기가 되었다. 불성과 반야사상은 무념(無念)과 돈오견성(頓悟見性)이라는 실천체계의 원리로 구체화되었다. 무념은 자성의 불가득의를 본질로 하여 번뇌에서 벗어나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돈오견성 역시 견성(見性)을 돈오(頓悟)의 방법으로 하여 북종선의 수정적(修定的) 견성법(見性法)과 확연한 차이를 지니고 있다. 이와 같은 남종선의 교의는 자성 밖의 경계에서 자유자재한 지혜로 작용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지대한 것이었다. |
| 目次 | Ⅰ. 머리말 360 Ⅱ. 불성의 교의 362 Ⅲ. 반야의 교의 366 Ⅳ. 실천체계의 확립과 그 가치 375 Ⅴ. 맺음말 387 |
| ISSN | 17381975 (P) |
| 點閱次數 | 15 |
| 建檔日期 | 2024.05.12 |
| 更新日期 | 2024.0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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