網站導覽關於本館諮詢委員會聯絡我們書目提供版權聲明引用本站捐款贊助回首頁
書目佛學著者站內
檢索系統全文專區數位佛典語言教學相關連結
 


加值服務
書目管理
書目匯出
각자위심(各自爲心)에서 일원일심(一圓一心)으로 - `두렷하고 고요한 마음`의 회복을 통한 `정신개벽`의 길=From `Personal Mind with Selfishness` to `One-Mind of Il-Won` : The way of Great Opening of Spirit through restoring `the Clear and Tranquil Mind`
作者 한자경 (著)=Han, Ja-kyoung (au.)
出處題名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卷期v.68 n.0
出版日期2016.06
頁次7 - 31
出版者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出版者網址 http://www.wth.or.kr
出版地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資料類型期刊論文=Journal Article
使用語言韓文=Korean
附註項저자정보: 이화여자대학교 교수(jkhan@ewha.ac.kr)
關鍵詞정신개벽=Great Opening of Spirit; 성성적적; 공적영지; Awareness; 일원상=Il-Won-Sang; 단전주=Danjeon-ju; 소태산 박중빈=Sotaesan Jung-bin Park; Void and Calm Numinous
摘要소태산 박중빈이 원불교를 개교하면서 내건 표어, ‘물질이 개벽되니, 정신을 개벽하자’에서 정신개벽의 출발점은 정신수양이며, 정신수양은 곧 ‘두렷하고 고요한 정신’의 양성이다. 본고는 이 ‘두렷하고 고요한 정신’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밝히고자 하였다. 본고는 우선 오늘날 우리가 자기 마음으로 여기는 마음은 각자 자기 자신만을 위하는 개별적인 ‘각자위심’이며 자타분별과 주객분별의 표층적 분별의식이라는 것을 밝히고, 그와 달리 정신수양을 통해 자각하고자 하는 마음은 그러한 이원적 표층의식을 넘어선 심층의 보편적 일원(一圓)의 마음이라는 것을 논하였다. ‘두렷하고 고요한 마음’은 물질과 정신의 이원성, 주객분별과 자타분별의 이원성을 넘어선 ‘성성적적의 마음’, ‘공적영지의 마음’이고 누구나 가지고 있는 본각(本覺)이다. 그렇지만 표층의 분별의식에 머물러 있는 한 자각되지 않는 불각(不覺)이기에 이를 자각하기 위해서는 수양이 요구된다. 오늘날처럼 인간이 표층의 이원적 분별의식에만 머물러 있는 한, 정신의 자각 및 정신개벽은 요원한 과제로 남는다. 결국 과학과 기술 등 물질문명은 날로 발전하지만 정신은 아직 깨어나지 못해 개벽이 요구된다는 소태산의 지적은 오늘날에도 타당한 지적임을 논하였다.
目次

Ⅰ. 머리말 8

Ⅱ. ‘각자위심’의 현대사회 10

Ⅲ. 심층마음의 발견: ‘두렷하고 고요한 마음’ 15

Ⅳ. 정신개벽을 위한 수행: 단전주(丹田住) 또는 간화선 (看話禪) 23

Ⅴ. 맺음말 26
ISSN17381975 (P)
點閱次數87
建檔日期2024.05.12
更新日期2024.05.12










建議您使用 Chrome, Firefox, Safari(Mac) 瀏覽器能獲得較好的檢索效果,IE不支援本檢索系統。

提示訊息

您即將離開本網站,連結到,此資料庫或電子期刊所提供之全文資源,當遇有網域限制或需付費下載情形時,將可能無法呈現。

修正書目錯誤

請直接於下方表格內刪改修正,填寫完正確資訊後,點擊下方送出鍵即可。
(您的指正將交管理者處理並儘快更正)

序號
698244

查詢歷史
檢索欄位代碼說明
檢索策略瀏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