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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융복합 관점에서 살펴본 분노 조절 - 인지치료, 불교명상, 신경생리학적 관점을 중심으로=Anger Control in the convergence perspective : Focusing on cognitive therapy, Buddhist meditation and neurophysiology | ||
| 作者 | 김수연 (著)=Kim, Soo-youn (au.) |
|---|---|
| 出處題名 |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
| 卷期 | v.67 n.0 |
| 出版日期 | 2016.03 |
| 頁次 | 155 - 184 |
| 出版者 |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
| 出版者網址 | http://www.wth.or.kr |
| 出版地 | 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한양대학교(esther3590@naver.com) |
| 關鍵詞 | anger=분노; 역기능적; 신념; 자아 존중감; 공감; 자기자비; 불교명상; 비폭력적 의사소통; 인지치료; 신경생리학; 융복합 관점; dysfunctional beliefs; self-esteem; empathy; selfcompassion; Buddhist-meditation; nonviolent communication; cognitive therapy; neurophysiology; convergence perspective |
| 摘要 | 뜻대로 삶이 풀리지 않을 때 우리는 좌절한다. 좌절감이 자아 존중감을 위협하면 불안해지고, 불안해지면 불안감이 분노로 표출된다. 분노는 개인의 가치를 보존하려는 자아 존중감의 의지로 발생하는 것이지만, 단순히 자아 존중감 손상이라는 외적 상황 자체에 의해 발생하는 것이 아니며, 그 상황을 어떻게 해석하는가 하는 개인의 역기능적 신념이 분노사고의 중요한 변수로 관여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본 논문에서는 인지치료 관점에서 역기능적 신념과 낮은 자아 존중감을 제시해서 분노 유발 과정을 살펴보았고, 이에 대한 분노 치유의 길을 불교명상과 신경생리학의 융복합관점에서 모색하고자 했다. 본 연구의 의의는, 인지 치료를 기반으로 불교명상 분노조절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이론적 근거를 제시했다는 데 있다. |
| 目次 | Ⅰ. 서론 156
Ⅱ. 인지치료 관점에서 분노 유발 과정 158 Ⅲ. 불교 명상(Buddhist Meditation) 관점에서 분노 치유 165 Ⅳ. 신경생리학적(neurophysiology) 관점에서 분노치유 174 Ⅴ. 결론 178 |
| ISSN | 17381975 (P) |
| 點閱次數 | 86 |
| 建檔日期 | 2024.05.11 |
| 更新日期 | 2024.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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