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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중서의 천인감응설과 음양오행에 관한 연구 - 위정지도(爲政之道)를 중심으로=A Study on the Dong Zhongshu(董仲舒)’s theory of sensation between heaven and man(天人感應說) and theory of Yingyang-Wuxing(陰陽五行說) | ||
| 作者 | 오청식 (著)=Oh, Cheong-sik (au.) |
|---|---|
| 出處題名 |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
| 卷期 | v.66 n.0 |
| 出版日期 | 2015.12 |
| 頁次 | 247 - 279 |
| 出版者 |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
| 出版者網址 | http://www.wth.or.kr |
| 出版地 | 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원광대학교 동양학대학원 시간강사(ocs2997@hanmail.net) |
| 關鍵詞 | 동중서=董仲舒=Dong Zhongshu; the theory of sensation between heaven and man=춘추번로=春秋繁露; 천인감응=天人感應; 음양오행=陰陽五行; 형덕=刑德; Yingyang theory=陰陽說; Wuxing theory=五行說; the theory of heaven=天論 |
| 摘要 | 동중서의 천인감응설과 음양오행은 그의 철학사상을 구성하는 핵심적인 부분 가운데 하나로, 특히 그 가운데에는 정치적인 요소를 많이 포함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왜냐하면 그는 현량(賢良)으로 선발되어 한무제의 질문에 대하여 답변을 해야 하는 입장이었고, 한무제가 안고 있는 정치적 과제에 적절한 대책을 제시해야 했기 때문이다. 그의 천인감응설의 주요 내용은 재이와 상서이다. 이는 은상대의 상제설과 주대의 천명론에서 기원한다. 특히 춘추의 천상(天象) 재이(災異)에 대한 기록은 동중서의 정치철학의 기초가 되었다. 재이와 상서의 발생 원인은 어디까지나 군주의 행위에 달려있다. 즉, 재이가 발생하는 것은 군주의 음일(淫佚) 때문이고, 상서가 발생하지 않는 것은 군주의 교화가 서지 않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재이와 상서는 군주권의 절대성 강화와 장구한 치안의 보장을 위한 재료적 측면이 강하다고 볼 수 있다. 동중서의 음양오행론도 마찬가지로 이론 자체보다는, 이론의 정치적 해석을 강조한다. 가령, 음양을 형덕(刑德)으로 해석하는 것과 같은 방식이다. 군주가 나라를 다스릴 때에는 덕을 형보다 더 중시해야 한다. 특히 양을 중시하는 이론은 부부⋅부자⋅군신 간에도 똑같이 적용된다. 한편 오행은 상생(相生)을 상승(相勝)보다 더 중시한다. 예컨대 오행을 부자 사이의 수수(授受) 관계로 해석하여 천도의 경상(經常)은 효라고 하였다. 이를 군신관계로 확장하면 충이 된다. 윗사람은 아랫사람을 생하고, 그 보답으로 아랫사람은 윗사람에게 충성을 다해야 한다. 그래서 오행 가운데 중앙 토에 대하여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였다. 또한 군주가 시행하는 정령(政令)은 사계절의 운행규율에 부합해야 함을 강조한다. 동중서의 천인감응설과 음양오행은 그가 가지고 있는 순수한 이론적 측면 보다는, 한무제의 요구와 시대상황의 필요에 의해 정치적으로 각색된 측면과, 군주권한의 절대화와 덕치(德治)에 대한 긴장을 유지하게 하기 위한 이론적 근거를 제시한 측면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볼 수 있다. |
| 目次 | Ⅰ. 서론 248 Ⅱ. 동중서의 천인감응설 252 Ⅲ. 동중서의 음양오행 260 Ⅳ. 동중서 천인감응설과 음양오행의 위정지도(爲政之道) 264 Ⅴ. 결론 273 |
| ISSN | 17381975 (P) |
| 點閱次數 | 219 |
| 建檔日期 | 2024.05.11 |
| 更新日期 | 2024.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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