網站導覽關於本館諮詢委員會聯絡我們書目提供版權聲明引用本站捐款贊助回首頁
書目佛學著者站內
檢索系統全文專區數位佛典語言教學相關連結
 


加值服務
書目管理
書目匯出
해방 전의 신종교와 불교의 관계=The Relation between Korean New Religions and Korean Buddhism before the Korean Liberation
作者 김방룡 (著)=Kim, Bang-ryong (au.)
出處題名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卷期v.66 n.0
出版日期2015.12
頁次199 - 222
出版者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出版者網址 http://www.wth.or.kr
出版地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資料類型期刊論文=Journal Article
使用語言韓文=Korean
附註項저자정보:
충남대학교 철학과 교수(brkim108@cnu.ac.kr)
關鍵詞신종교=New religions; 불교= Buddhism; 일제강점기=Japanese colonial era; the order of dissolution on the pseudo religion=유사종교해산령; 조계종=Jogye Order; 태고종=Taego Order
摘要본 논문은 현재 한국불교 종단과 그 성격을 이해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 신종교와의 관련 속에서 불교를 조망하고자 한 글이다.
조선의 억불숭유정책으로 인하여 조선 후기에 이르면 공식적인 불교종단은 사라지게 된다. 그리고 일제강점기인 1941년에 ‘조선불교조계종’이 출현하면서 근대의 불교종단은 시작되게 된다. 한국사회에서 신종교란 ‘1860년 수운 최제우에 의해 동학이 창도된 것을 시작으로 하여 이 땅에 새롭게 발생한 수많은 자생 민중종교’를 말한다.
일제의 종교정책은 불교와 신종교를 다르게 취급했으며, 그로인하여 이들은 서로 역사와 그 운명을 달리했다. 150여년의 역사를 지닌 신종교의 역사를 굳이 대별해보면 해방 전후로 나누어 볼 수 있고, 해방이전은 다시 구한말(1860년∼1910년)과 일제강점기(1910년∼1945)로 나누어 볼 수 있다.
본 논문에서는 구한말과 일제강점기의 신종교의 발생과 현황 및 신종교와 불교와의 관계를 다루었다. 일제강점기 신종교와의 관련 속에서 불교를 조망하는 연구는 그 동안 불교계 내에서 일종의 금기처럼 여겨지던 영역이었다. 이제 일제강점기 근대 한국불교의 출현과 성격에 대한 객관적인 연구가 사학계뿐만이 아니라 불교학계 및 종교학계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본 연구는 그에 대한 시론이라 할 수 있다.
目次1. 시작하며 200

2. 신종교의 발생과 현황 202

3. 신종교와 불교의 관계 210

4. 마치며 217
ISSN17381975 (P)
點閱次數47
建檔日期2024.05.11
更新日期2024.05.11










建議您使用 Chrome, Firefox, Safari(Mac) 瀏覽器能獲得較好的檢索效果,IE不支援本檢索系統。

提示訊息

您即將離開本網站,連結到,此資料庫或電子期刊所提供之全文資源,當遇有網域限制或需付費下載情形時,將可能無法呈現。

修正書目錯誤

請直接於下方表格內刪改修正,填寫完正確資訊後,點擊下方送出鍵即可。
(您的指正將交管理者處理並儘快更正)

序號
698221

查詢歷史
檢索欄位代碼說明
檢索策略瀏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