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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이 교만한 제자를 다루는 스승의 교육법 - 우파니샤드의 사제 간 대화에서=The Teaching Methods for the Arrogant Students - In the Teacher-student Dialogues of the Upaniṣads | ||
| 作者 | 나혜숙 (著)=Ra, Hae-sook (au.) |
|---|---|
| 出處題名 |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
| 卷期 | v.63 n.0 |
| 出版日期 | 2015.03 |
| 頁次 | 229 - 255 |
| 出版者 |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
| 出版者網址 | http://www.wth.or.kr |
| 出版地 | 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서강대학교 종교학과강사(rapanda1@hanmail.net) |
| 關鍵詞 | 마음= Mind; 교만; 겸손; 자비; 스승= teacher; 제자= student; 대화= dialogue; 교육= education; 질문= question; 체험= experience; 변화= transformation; arrogance; humility; compassion |
| 摘要 | 이 논문은 고대 힌두 경전 우파니샤드에서 마음이 교만한 제자가 나오는 사제 간 대화들을 읽고, 스승들이 교만한 제자를 다루는 공통적 교육법을 살펴보고자 한다. 우파니샤드에는 교만한 마음을 직접적으로 경계하는 구절은 찾아볼 수 없지만 대신 마음이 교만한 제자가 나오는 대화가 여럿 있다. 이 연구는 이 대화들 가운데 제자 슈베타케투, 발라키, 아그니/바유/인드라가 각각 스승 웃달라카 아루니, 아자타샤트루, 브라흐만에게 교육받는 대화를 연구 대상으로 삼았다. 연구 결과, 스승 웃달라카 아루니, 아자타샤트루, 브라흐만은 이성과 자비가 조화로운 교육법을 사용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첫째, 스승들은 질문을 통해 제자의 한계를 스스로 깨닫게 한다. 둘째, 겸손한 제자만이 아니라 교만한 제자도 깨우쳐 줄만큼 자비롭다. 셋째, 제자가 몸을 움직여 실험하고 관찰하게 하는 체험적 방식으로 가르친다. 비록 우파니샤드에서 직접적으로 서술되지는 않았지만, 이 스승들의 교육법은 스승에게 해탈을 위한 지식을 교육받기 위해서는 교만했던 제자의 마음이 반드시 겸손한 마음으로 전환되어야 한다는 것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
| 目次 | Ⅰ. 들어가는 말 230 Ⅱ. 마음이 교만한 제자들 233 Ⅲ. 스승의 교육법 239 Ⅳ. 세 가지 교육법에 대한 고찰 248 Ⅴ. 맺는 말 250 |
| ISSN | 17381975 (P) |
| 點閱次數 | 89 |
| 建檔日期 | 2024.05.09 |
| 更新日期 | 2024.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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