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淸代 內丹思想의 心性修行論 -『唱道眞言』을 중심으로=A Theory of Cultivation of Mind of Taoist Naetan thought in Ching Dynasty-Centered on Changdaozheny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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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作者 |
김낙필 (著)=Kim, Nak-pil (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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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出處題名 |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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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卷期 | v.58 n.0 |
| 出版日期 | 2013.12 |
| 頁次 | 143 - 166 |
| 出版者 |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
| 出版者網址 |
http://www.wth.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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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出版地 | 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원광대학교 한국문화학과 교수⋅동 문화재보존수복연구소장(empss@wk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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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關鍵詞 | 내단=Naetan=Internal alchemy; 심성수행=Cultivation of mind; 무위자연=Nature itself; 유도회통=Integrating confucianism and taoism |
| 摘要 | 청대의 문헌인 『창도진언(唱道眞言)』은 장백단(張伯端)의 내단사상을 계승하면서도 심성수행을 매우 중시하는 입장을 보여주고 있다. 『창도진언』에서는 전통적 내단사상에 심성수행의 측면이 부족하다고 보고 이를 보완하려고 하였다. 그러면서도 심성수행(性 공부)과 단(丹)의 증득(命 공부)이 둘 아님을 강조하였다. 창도진언에서는 바르고 고요한 마음을 지녀야 바른 기가 발생하며 바르지 못하면 순수한 기의 발생에 장애가 됨을 강조하였다. 이는 초기 도가의 입장에 뿌리를 두고 있다. 『창도진언』에서는 나아가 유교의 인의(仁義) 실천정신이나 도가적 허정한 을 마음을 회통시키고 공통적으로 도를 증득하는 길이라고 보았다. 이는 유교와 도교를 회통시키려는 시각에 바탕한 것이다. 나아가 그 책에서는 내단사상에서 전통적으로 중시되던 약물(藥物)이나 구체적 수련방법 등에 대한 상세한 논의가 보이지 않는다. 대신 이러한 방법들에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음을 지적하고 무위자연의 자세로 수행에 임해야 함을 주장하였다. 이러한 일련의 주장은 선명하여 수준 높은 내단 수행법으로서의 설득력을 지니는 면이 있다. 그 속에 제시된 심성수행에 관한 제반 내용도 시대를 넘어 우리에게도 의미 있는 가르침을 담고 있다. 그러나 역시 대중적이며 실천방법의 측면에서는 약점이 있다고 말할 수 있다. |
| 目次 | Ⅰ. 머리말 144
Ⅱ. 선성후명(先性後命)의 입장 146
Ⅲ. 연심(煉心)과 허정(虛靜) 151
Ⅳ. 성리학적 입세론(入世論)의 수용 159
Ⅴ. 맺는 말 162 |
| ISSN | 17381975 (P) |
| 點閱次數 | 149 |
| 建檔日期 | 2024.04.22 |
| 更新日期 | 2024.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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