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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디지털아카이브’ 전망과 과제 - 구축과 활용 방안을 중심으로=The Plan and Vision of Humanities Digital Archives -Focused on the Construction and Us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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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作者 |
이남희 (著)=Lee, Nam-hee (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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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出處題名 |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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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卷期 | v.56 n.0 |
| 出版日期 | 2013.06 |
| 頁次 | 189 - 216 |
| 出版者 |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
| 出版者網址 |
http://www.wth.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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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出版地 | 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원광대학교 한국문화학과 교수(leenh@wku.ac.kr) |
| 關鍵詞 | 아카이브= Archives; 인문학= Humanities; 전자문서 편찬=Compilation; 표준= Standardization; 콘텐츠= Content; 데이터베이스= Database |
| 摘要 | 디지털 지식시대를 맞이하여 이제는 정보를 어떻게 가공해서 사용자의 편의성을 증대시킬 것인가 하는 활용성을 검토해봐야할 시점이라고 하겠다. 이 글에서는 기존의 아카이브 구축 사례를 토대로 인문학 디지털아카이브 구축을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전망과 과제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아카이브 구축 과정에서 텍스트 및 멀티미디어 자료 편찬의 표준화 준수가 요망된다. 정보 자원이 갖는 특성을 반영한 표준적인 정보 기술규칙이 사전에 확립되어야 하며, 개별 정보들은 그러한 기술 규칙을 적용해서 생산되어야 한다. 표준화를 통해서 이루어진 결과물은 서로 연계 활용되는 상호 운용성을 가진다. 구축된 인문학 디지털아카이브는 기존에 구축된 아카이브와 표준화를 통해 유기적으로 연계될 때 그 효용성이 극대화될수 있다. 아카이브 구축 시, 기존의 공공 인프라 성과물을 참조해서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예컨대 이미 간행된 공구서 등의 데이터를 활용하는 것이다. 멀티미디어 자료는 공유자원 웹사이트 등의 결과물을 활용하는 것이 좋겠다. 이 같은 연계 방안을 통해서 아카이브 구축 데이터베이스를 보다 입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아카이브의 인터페이스는 가능한 한 흥미를 유발시키는 형태로 이루어져야 한다. 인문학 디지털아카이브 구축을 통해서, 디지털 인문학 자료를 좀 더 다각도로 그리고 창조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하겠다. |
| 目次 | Ⅰ. 머리말 191
Ⅱ. 표준화와 상호운용성 문제 195
Ⅲ. 디지털아카이브 구축과 활용 198
Ⅳ. 맺음말 211 |
| ISSN | 17381975 (P) |
| 點閱次數 | 153 |
| 建檔日期 | 2024.04.22 |
| 更新日期 | 2024.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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