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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내의 근본주의 비판과 극복 최근 나타나는 근본주의적 경향의 비판과 극복을 중심으로=Criticism and Conquest on Fundamentalism in Won-Buddhis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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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作者 |
김도공 (著)=Kim, Do-gong (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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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出處題名 |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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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卷期 | v.56 n.0 |
| 出版日期 | 2013.06 |
| 頁次 | 35 - 72 |
| 出版者 |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
| 出版者網址 |
http://www.wth.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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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出版地 | 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원광대 원불교학과 교수(terius66@wku.ac.kr) |
| 關鍵詞 | 근본주의= fundamentalism; Canon-errorlessism#=정전무오류설; 오만년대운론; 창립정신론; 출가중심주의; 법신불; 공= Sunya; 일원상= Ilwonsang; Dharma-kāya Buddha; bigu(a Buddhist monk) centrism; founding sprit; big and long fortune |
| 摘要 | 모든 존재에게 근본(根本)은 언제나 존재하는 것이고 필요한 것이며 중요한 것이다. 참된 근본은 굳이 근본이라고 말하지 않아도 모든 존재가 근본을 토대로 삶을 영위하여 간다. 모든 존재는 자기 근본의 모습을 돌아보아야 한다는 이 말은 너무나 지당한 말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말 어디에서도 부정적인 의미를 찾아볼 수 없다. 그러나 이 근본의 가치가 이데올로기화되어 근본주의(根本主義)가 되면 문제가 달라진다. 근본이 근본주의가 되는 순간, 한 개인과 단체의 생각과 사상을 지배하고 같은 생각을 같은 부류끼리 세력을 형성하며, 마침내는 상대편을 증오하게 되는 상황까지 발생하게 된다. 본 논고는 최근 원불교 안에 익숙하게 자리 잡으려 하는 몇몇 현상들에 대한 비판적 고찰을 통해서 앞으로 열어가야 할 새로운 100년을 전망하고자 하는 의도로 작성되었다. 본고에서 지적하고 있는 일곱가지의 근본주의적 경향은 논자의 관점에서 관찰 분석해 본 것이다. 근본주의라는 개념을 원불교에 적용시키는 것도 무리한 시도로 볼 수 있다. 그러나 이미 한 종교 내에서 본래 가지고 있는 근본을 고체화 화석화시켜 근본주의를 만들어 가는 현상을 달리 설명할 용어가 없기에 근본주의라는 개념을 사용한 것이다. 개념 적용여부의 적합성을 떠나서, 원불교 창립초기의 생생약동함과 열정적 개혁성을 다시 되찾아야 한다는 의도를 가지고 근본주의의 개념으로 원불교에 나타나고 있는 최근 몇 몇 근본주의적 현상을 비판적으로 검토해 본 것이다. |
| 目次 | I. 서론 37
II. 근본주의란 무엇인가? 39
III. 원불교 내 근본주의적 경향들 48
IV. 근본주의 극복의 사유와 방안 62
V. 결론 67 |
| ISSN | 17381975 (P) |
| 點閱次數 | 76 |
| 建檔日期 | 2024.04.22 |
| 更新日期 | 2024.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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