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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라 불탑에 새겨진 부조상 검토: 경주지역 불탑을 중심으로=Relief figures in Buddhist pagodas of Silla Dynasty | ||
| 作者 | 김동하 (著)=Kim, Dong-ha (a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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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出處題名 | 불교와 사회=佛教與社會=The Journal of Buddhism and Society |
| 卷期 | v.7 n.0 |
| 出版日期 | 2015 |
| 頁次 | 69 - 112 |
| 出版者 | 중앙승가대학교 불교학연구원 |
| 出版地 | Gimpo, Korea [金浦市,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 |
| 摘要 | 본고에서는 경주지역에 소재하는 신라 불탑 부조상에 대해 살펴보았다. 먼저 경주지역 신라 불탑 부조상의 현황에 대해 살펴보았다. 현재까지 경주지역에 불탑이 존재하거나 혹은 출토지(경주지역)가 비교적 분명한 탑부재만 조사대상으로 하였으며, 모두 19건 확인되었고 그 중에서 쌍탑인 예가 사천왕사 동·서목탑을 포함하여 총 8건이다. 둘째, 불탑 부조상의 종류와 도상 특징, 그리고 그 조성시기를 대략적으로 살펴보았다. 경주지역 신라 불탑 부조상으로는 금강역사상, 사천왕상, 팔부중상, 십이지신상 등이 주를 이룬다. 물론 9세기 이후에는 불탑 탑신에 불상이 조각된 예도 확인되지만, 본고에는 논지전개상 제외하였다. 그리고 해당 부조상의 현상과 그 도상적 특징에 대해 고찰하였고, 각 부조상의 조성 시기는 기존 연구성과를 참조하여, 학계에서 인정하는 통상적인 편년을 택하였다. 마지막으로 신라 불탑 부조상의 특징에 대해 고찰하였다. 특히 신라 불탑 부조상이 왜 이렇게 다양한 도상과 형식, 그리고 배치로 나타나는지에 대해 고민해 보았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경주지역 신라 불탑 부조상은 새로운 신앙의 도입과 유행, 쌍탑의 출현, 그리고 위계를 철저히 고려한 배치 등을 통해 그 전통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양상樣相을 띠게 된 것으로 볼 수 있었다. |
| 目次 | Ⅰ. 머리말 71 Ⅱ. 慶州地域 佛塔 浮彫像의 現況 72 Ⅲ. 佛塔 浮彫像의 종류와 각 圖像의 특징 78 Ⅳ. 佛塔 浮彫像의 다양성 : 信仰, 雙塔, 位階 98 Ⅴ. 맺음말 109 |
| ISSN | 20929277 (P) |
| DOI | https://doi.org/10.33521/jbs.2015.7.0.69 |
| 點閱次數 | 14 |
| 建檔日期 | 2023.12.24 |
| 更新日期 | 2023.1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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