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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ploring Buddha"s Parinirvāṇa Symbols: The Lion"s Pose and Sal Trees | ||
| 作者 | 유지원 (著)=Yoo, Ji-won (au.) |
|---|---|
| 出處題名 | 불교학보=佛教學報 |
| 卷期 | v.103 n.0 |
| 出版日期 | 2023.11 |
| 頁次 | 213 - 241 |
| 出版者 | 동국대학교 불교문화연구원=Institute for Buddhist Culture |
| 出版者網址 | https://abc.dongguk.edu/kbri/ |
| 出版地 | Korea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英文=English |
| 附註項 | 저자정보: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박사수료 |
| 關鍵詞 | 반열반= Parinirvāṇa; 대반열반경= Mahāparinirvāṇamahāsūtra; 사자의 자세=Lion's pose; 쌀라나무=Sal trees; 열반도; 미타테에= Mitatee; 동북아시아=Northeast Asia; Parinirvāṇa painting |
| 摘要 | 이 논문은 붓다의 입멸 장면을 묘사한 열반의 그림과 열반경 문헌군을 중심으로 지역과 문화적 맥락에 따른 특수성 및 동시대 열반 그림의 공통된 상징성을 도출한다. 특히 이 연구는 티벳에서 18세기 후반에 제작된 보스턴미술관 소장 <붓다의 죽음>과 이토자쿠추(伊藤若冲, 1716~1800)의 작품으로 알려진 <채소의 열반>이 공유하는 모티프가 열반경 문헌군에서 어떻게 묘사되고 있으며, 이러한 모티프가 종교 미술의 범주를 넘어 새로운 문화적 맥락에서 재현되고 있는지 살펴본다. 열반경 문헌군에 근거한 붓다의 자세는 짐승들의 왕인 사자에 비유되고, ‘알아차림’ 그리고 ‘명료하게 아는 것’과 연관된다. 특히 쌀라나무가 인도의 고전 문학과 예술작품에서 그 크기와 유용성으로 인해 왕에 비유되거나 치유의 힘을 상징한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초기 열반경에서는 한 쌍의 쌀라나무는 붓다의 입멸 시기를 유추할 수 있는 근거가 되고, 더 나아가 대승열반경에서는 쌀라나무를 비롯한 무정조차 붓다의 죽음을 애도한다. 이 논문은 사자의 자세와 쌀라나무라는 두 가지 모티프의 상징이 ‘붓다가 주인공인 고전의 이미지’와 병치된 ‘과일과 채소의 애도’라는 미타테 그림 사이의 연관성을 생성하는 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제안한다. |
| 目次 | I. Introduction 214 II. Parinirvāṇa Symbols 216 1. Buddha's posture and twin sal trees 216 2. Plants as sentient beings 221 III. Buddha's Parinirvāṇa and Vegetable's Nirvāṇa 223 1. Tibetan Death of the Buddha 223 2. Jakuchū's Vegetable Nirvāṇa 228 IV. Conclusion 233 |
| ISSN | 12261386 (P) |
| 點閱次數 | 99 |
| 建檔日期 | 2023.12.13 |
| 更新日期 | 2023.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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