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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교의 연기론적 생명관과 복잡계 이론 -실체에서 관계로, 관계에서 생성으로=佛敎の緣起論的生命觀と複雜係理論 -實體から關係に, 關係から生成に | ||
| 作者 | 윤종갑 (著)=Yun, Jong-gab (au.) |
|---|---|
| 出處題名 | 동아시아불교문화=Journal of Eastern-Asia Buddhism and Culture |
| 卷期 | v.6 n.0 |
| 出版日期 | 2010.12 |
| 頁次 | 277 - 299 |
| 出版者 | 동아시아불교문화학회=The Association of Eastern-Asia Buddhism and Culture |
| 出版者網址 | http://www.easternasia.kr/ |
| 出版地 | Busan, Korea [釜山,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동아대 석당학술원 연구교수 |
| 關鍵詞 | 연기설= 緣起說; 복잡계=複雜系; 상호작용=相互作用; 상의성= 實體; 관계=關係; 생명= 生命; 실체= 實體; 相依性 |
| 摘要 | 불교에서의 생명현상은 命, 識, 煖의 모임과 흩어짐으로 설명하거나 地.水.火.風의 작용[四大假和合] 또는 色, 受, 想, 行, 識의 화합[五蘊 假和合]으로 해석하는 등 일률적이지 않다. 그러나 그 바탕은 연기설(相 依)의 존재론에 바탕하고 있다. 연기설의 존재론에 바탕하는 불교의 생명관은 개체적.실체적 생명 관을 부정하고 의존적.비실체적 생명관을 지향한다. 관계의 총체성으 로 생명을 파악하는 것이다. 따라서 개체로서의 자기는 언제나 타자를 전제할 때 하나의 생명체로서 의미를 갖게 된다. 그러한 의미에서 자아 와비자아의경계는무의미한것이다. 無我일때진정한자기가될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이론은 특히 화엄사상과 중관사상가인 龍樹 (Nāgārjuna, 150-250년경)의 철학에서 두드러진다. 오늘날 세계와 생명에 대한 하나의 주요한 해석으로 복잡계 이론이 대두되고 있는데, 사실 그 복잡계 이론은 불교의 연기설과 여러 면에서 일치한다. 본 논문은 불교의 연기설에 바탕하여 불교의 생명관을 관계의 총체성으로 파악하고, 이것은 곧 복잡계 이론과 상응하는 것임을 보여주고자 한다. 仏教での生命現象は命.識.煖の集まりと散らばることで説明すると か地.水.火.風の作用[四大仮和合], または色.受.想.行.識の和合 [五蘊仮和合]で解釈するなど一律的ではない. しかし, その土台は縁起説 (相依)の存在論に土台している. 縁起説の存在論に土台する仏教の生命観は個体的·実体的生命観を否定 して依存的.非実体的生命観を志向する. 関係の総体性で生命を把握す るのだ. したがって, 個体としての自己はいつも他者を前提する時, 一つ の生命体として意味を持つようになる. そういう意味で自我と非自我の 境界は無意味したのだ. 無我である時, 真正な自己になることができるの だ. このような理論は特に華厳思想と中観思想家である竜樹(Nāgārjuna, 150-250年頃)の哲学で目立つ. 今日, 世界と生命に対する一つの重要な解釈で複雑系(complex system) 理論が頭をもたげているのに, 実はその複雑系理論は仏教の縁起説と多 くの面で一致する. 本論文は仏教の縁起説に土台して仏教の生命観を関 係の総体性で把握して, これはすなわち複雑系理論と相応することなの を見せてくれようとする. |
| 目次 | 1. 서 론 278 2. 생명에 대한 불교의 일반적 관점 279 3. 연기론적 생명관 282 4. 연기설과 복잡계 이론 287 5. 결 론 295 |
| ISSN | 27140938 (P); 27140946 (E) |
| 點閱次數 | 167 |
| 建檔日期 | 2023.08.20 |
| 更新日期 | 2023.0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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