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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교속의 퍼지수학=Fuzzy Mathematics in Buddhism | ||
| 作者 | 이병수 (著)=Lee, Byung-soo (au.) |
|---|---|
| 出處題名 | 동아시아불교문화=Journal of Eastern-Asia Buddhism and Culture |
| 卷期 | v.7 n.0 |
| 出版日期 | 2011.06 |
| 頁次 | 289 - 314 |
| 出版者 | 동아시아불교문화학회=The Association of Eastern-Asia Buddhism and Culture |
| 出版者網址 | http://www.easternasia.kr/ |
| 出版地 | Busan, Korea [釜山,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경성대 수학과 교수 |
| 關鍵詞 | The Conditioned-Arising; The Middle Path; fuzzy mathematics; Fuzzy set; Fuzzy proposition; 연기사상; 중도사상; 퍼지 수학; 퍼지 명제; 퍼지 집합 |
| 摘要 | 퍼지집합(fuzzy set)은 퍼지 개념(fuzzy concept)이 도입된 무한 집합 (infinite set)이고 퍼지 명제(fuzzy proposition)는 퍼지 개념이 도입된 무한치 논리(infinite-valued logic) 명제이다. 이치 수학(二値數學, two- valued mathematics)은 우리의 삶과 마음을 나타내는데 있어서 이치(二 値)적 한계를 가진 미완성의 수학이지만, 퍼지 집합과 퍼지 명제를 근간 으로 하는 퍼지 수학(fuzzy mathematics)은 이치 수학의 이러한 약점을 무한하게 확장하고 퍼지화(fuzzyfied)한 수학으로 우리의 삶과 마음을 이치적 논리로 표현하는 수단인 반면, 퍼지수학은 우리의 삶과 마음을 퍼지적 무한치 논리로 표현하는 수단이다. 불성(佛性)은 우주의 진리이고 만물의 근본이며 우리 삶의 본질이므로 퍼지 집합과 퍼지 명제는 불교에서 무한개의 값으로 깨어 있는 정도 를 표현하는 것을 허용하는 경우와 대응된다. 생멸(生滅)은 논리 이전의 것으로 논리를 초월한 것이다. 불법은 퍼지 논리적으로 서술되어 있고 불법의 가르침 또한 퍼지 논리적이다. 이는 우리의 삶과 마음이 퍼지논 리에 바탕을 둔 것과 일치한다. 현존의 수학이 퍼지논리를 바탕으로 한 수학으로 변환될 때 훨씬 격이 높은 학문의 세계, 질이 높은 우리의 삶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퍼지적 무한치 논리는 불성을 표현하는 한방 식으로 활용될 수 있기 때문에 아직도 붓다의 법에 이르지 못한 요원한 수학세계를 개발할 필요성이 여기에 있다. 소고에서는 퍼지집합과 퍼지 명제가 부처님이 깨달으신 중도사상 및 연기사상과 어떻게 대응되는가를 다루었다. |
| 目次 | I. 서 론 290 II. 무한집합과 그것의 탄생 배경 292 III. 수학적 체계와 중앙값의 의미 294 IV. 불교속의 무한개념과 수학속의 중도 296 V. 수학의 약점과 퍼지논리 299 VI. 중도 . 연기사상의 퍼지성(fuzziness) 301 VII. 함수와 인과 305 VIII. 인과법칙의 퍼지적 표현 307 |
| ISSN | 27140938 (P); 27140946 (E) |
| 點閱次數 | 125 |
| 建檔日期 | 2023.08.20 |
| 更新日期 | 2023.0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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