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현대 과학기술과 생명의 위기에 대한 불교적 조망=現代科學技術と生命的危機に對する彿敎的眺望 | ||
| 作者 | 윤종갑 (著)=Yun, Jong-gab (au.) |
|---|---|
| 出處題名 | 동아시아불교문화=Journal of Eastern-Asia Buddhism and Culture |
| 卷期 | v.18 n.0 |
| 出版日期 | 2014.06 |
| 頁次 | 3 - 28 |
| 出版者 | 동아시아불교문화학회=The Association of Eastern-Asia Buddhism and Culture |
| 出版者網址 | http://www.easternasia.kr/ |
| 出版地 | Busan, Korea [釜山,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부산대 |
| 關鍵詞 | 과학기술; 불교= 仏教; 科学; 원자핵= 原子核; 技術; 自然 |
| 摘要 | 현대사회는 고도로 발전한 첨단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인하여 예전에 누릴수 없었던 극도의 편리함과 물질적 풍요함을 누리고 있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인류를 위협하는 많은 요소가 내재되어 있다. 이른바 과학 기술은 빛과 어둠의 양면성을 갖고 있는 것이다. 그러한 양면성을 갖고 있는 가장 대표적인 것이 핵개발이다. 핵개발을 계속 할 것인지 아니면 핵을 포기하고 새로운 대체 에너지를 개발해야 할 것인지는 21세기 과 학기술에 있어 가장 쟁점이 되는 사항이다. 이 글에서는 이에 대한 불교 적 관점이 무엇인가를 살펴보았는데, 불살생계와 연기론적인 생명관에 바탕하는 불교적 입장에서는 핵개발은 폐기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즉, 불교의 자비의 두 원칙인 현실적인 측면에서나 본질적인 측면 모두 핵 개발은 부정된다. 現代社會は高度で發展した尖端的科學技術的發展によって, こ的前に 享受す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極度的便利さと物質的豊かさを享受してい る. しかし, そ的 裏面には人類を脅威する多く的要素が內在している. い わゆる科學技術は光と闇的里面性を持っている的だ. そういう里面性を 持っている一番代表的なことが核開發だ. 核開發を續くか, それとも核を あきらめて新しい代替工ネ兒ギ-を開發しなければならないかは;``世紀 科學技術に書いて一番 爭點になる事項だ. こ的文ではこれに對する彿敎 的觀點が何やらよく見たが, 不殺生戒と續起論的である生命觀に土台す る彿敎的立場では核開發 廢棄になら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的だ. すな わち, 彿敎的慈悲的二つ的原則である現實的な側面でも本質的な側面皆 核開發は不正される. |
| 目次 | 1. 서론 4 2. 불교와 과학기술 5 3. 핵에너지와 불교 15 4. 결론 25 |
| ISSN | 27140938 (P); 27140946 (E) |
| 點閱次數 | 163 |
| 建檔日期 | 2023.07.29 |
| 更新日期 | 2023.07.29 |
提示訊息
您即將離開本網站,連結到,此資料庫或電子期刊所提供之全文資源,當遇有網域限制或需付費下載情形時,將可能無法呈現。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