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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교의 관점에서 본 원자력과 생명, 그리고 평화=仏教の観点で見た 原子力と生命, そして平和 | ||
| 作者 | 민병도 (著)=閔丙度 (au.) |
|---|---|
| 出處題名 | 동아시아불교문화=Journal of Eastern-Asia Buddhism and Culture |
| 卷期 | v.18 n.0 |
| 出版日期 | 2014.06 |
| 頁次 | 23 - 51 |
| 出版者 | 동아시아불교문화학회=The Association of Eastern-Asia Buddhism and Culture |
| 出版者網址 | http://www.easternasia.kr/ |
| 出版地 | Busan, Korea [釜山,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동국대 |
| 關鍵詞 | 바른생활(정명); 바른견해 (정견); 사성제= 四聖諦; 주위생태; 정신생태=精神生態; 몸생태; 원자(핵)력발전=原子(核); 正明; 正見; 生態界 |
| 摘要 | 원자(핵)력의 개발과 활용이 몸, 정신, 주위 생태를 있는 그대로의 생 태, 평화를 유지하도록 돕느냐, 아니면 생태, 평화를 방해하느냐를 분석 하고 판단해야 바람직한 결론을 도출할 수 있을 것이다. 분열할 때 나오는 에너지가 대부분인데 원자에너지를 제외한 다른 화 석에너지는비교적에너지의양도적지만그피해도적다. 하지만원자 에너지는 에너지의 양이 많아서 선호하는 경향을 가지고 있지만 실수나 인공 또는 자연의 재해와 함께 발생하는 피해가 있을 경우 그 정도가 엄청나기 때문에 전 인류의 관심사요 화두가 된 것이다. 원전 폐기물에서 나오는 생명을 죽이는 방사선과 방사능 문제를 인류 가 안전하게 해결하는 것이 아직까지는 인류의 영원한 화두이다. 안전 하게 해결하지 못하면 원전은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가장 좋은 것은 원전을 안전하게 해체하여 탈핵으로 가야한다. 그러 나 원전의 도입과 기술개발 부분을 자세히 살펴보면 단순한 문제가 아 니다. 그렇다면그다음으로고려할수있는것은원전의안전성을어떻 게 확보할 것인가가 가장 중요한 문제가 되고 있다. 원자(핵)력에 관한 집단 지성을 발휘하여 그것이 깨끗하지도, 안전하 지도, 값싸지도않다는사실을분명히알아야한다. 한번사고가나서 오염이 되면 오염이 영향을 미치는 지역은 거의 전 지구라 할 만큼 방대하며, 피해가 지속되는 시간은 그 동위원소의 반감기만큼도 길게는 수백 년이 걸린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안전성은 이미 시스템의 문제, 인간의능력과방심그리고자연재해와테러, 전쟁등에아주취약한 것으로 드러났다. 안전하지 않은 원전은 불교생명윤리의 원칙에 벗어나는 것이다. 바른 생활을 벗어나는 것이다. 바른 생활은 정견에 입각해서 이루어져야 하 고 바른 말,바른 생활, 바른 노력이 뒤따라야 한다. 불교도 개인 각자와 불교계에서 원자(핵)에 관한 바른 생활을 위한 여러 가지 활동이 뒤따 라야 한다. 우선 원자(핵)력을 이해하는 노력이 우선한다. 여러 가지 자 료들과 불교생명윤리협회, 탈핵학교 등의 단체들과 연대해서 바르게 알 아야 하고 가족과 친지 이웃들에게 전파해야 한다. 그리고 나와 우리의 안전을 추구하는데 나와 우리의 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실천해야 하며 필요한 만큼의 불편함은 감수해야 한다. 우리가 성공적으로 핵 없는 세상에서 살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수 있을 때 우리는 세계평화를 앞당기는 탈핵을 강력히 주장할 수 있는 기 반도 아울러 구축할 수 있을 것이다. 분명하게 얻어진 결론은 탈핵으로 가야한다는 것이다. 탈핵으로 가는 원칙을 정했는데 북한을 비롯한 핵 보유국들의 억지력 기능논리는 억지인 것이다. 지구촌 전체를 살리고 자신과 자신의 국가와 국민을 살리는 길인 탈핵의 길에 나서야 한다. 原子(核)力の開発と活用は身, 精神, 生態環境を決める 21世紀の話題 だ. 原子力をどんなに使うのかによって 21世紀の文明が決まるからだ. すなわち人類の平和と幸せが原子力と絶対的な関係を結んでいる. 原電廃棄物から出る生命を殺す放射線科放射能は人類の安全を脅威す るからその安全性を確保す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ら決して原典に行って 安全に解決するのがまだまだは人類の永遠な話題だ. 安全に解決するこ とができなければ原典は使ってはいけない. 一番良いことは原典を安全に解体してタルヘックに行かなければなら ない. しかし原典の導入と技術開発部分を詳らかによく見れば単純な問 題ではない. それならその次に考慮することができることは原典の安全 性をどんなに確保するはずなのかが一番重要な問題になっている. 原子(核)力に関する集団知性を発揮してそれがきれいでも, 安全でも, 安っぽくもないという事実を確かに分からなければならない. 一番(回) 事故が出て汚染になれば汚染が影響を及ぼす地域はほとんど私は地球だ とする位膨大であり, 被害の持続する時間はそのアイソトープの半減期 位も長くは数百年がかかるという事実が分からなければならない. 安全 性はもうシステムの問題, 人間の能力と油断そして自然災害とテロ, 戦争 などにとても脆弱なことで現われた. 安全ではない原典は仏教生命倫理の原則に脱するのだ. 正しい生活を 脱するのだ. 正しい生活は政見に即して成り立たなければならないし正 しい言葉,正しい生活, 塗った努力が後に従わなければならない. 仏教徒個人各自と仏教係で原子(核)に関する正しい生活のためのさまざまな活 動が後に従わなければならない. まず原子(核)力を理解する努力が優先 する. さまざまな資料たちと仏教生命倫理協会, タルヘックハックギョな どの団体たちと連帯して正しく分からなければならないし家族と打って から隣りたちに伝えなければならない. そして私と私たちの安全を追い 求めるのに私と私たちの努力が絶対的に必要だという事実が分かって実 践しなければならないし必要な位の不便さは甘受しなければならない. 私たちが成功的に核ない世の中で住むことができる方案を用意するこ とができる時私たちは世界平和を繰り上げるタルヘックを強力に主張す ることができる基盤も同時に構築することができるでしょう. 明らかに 得られた結論はタルヘックに行か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のだ. タル ヘックに行く原則を決めたが北朝鮮を含めた核保有国たちの抑止力機能 論理は無理強いであることだ. 地球村全体をいかして自分と自分の国家 と国民をいかす吉人タルヘックの道に出なければならない. |
| 目次 | I. 머리말 24 II. 불교의 관점에서 본 원자력과 생명, 그리고 평화 28 III. 결론 46 |
| ISSN | 27140938 (P); 27140946 (E) |
| 點閱次數 | 42 |
| 建檔日期 | 2023.07.29 |
| 更新日期 | 2023.0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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