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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비달마구사론』에 나타난 선정(禪定)의 위상-인용된 아가마(Agama) 경문을 중심으로-=A status of meditation(jhana) is described in the Abhidharmakosabhasya-Focus on the Agama is quoted the Abhidharmakosabhasya | ||
| 作者 | 김준호 (著)=Kim, Jun-ho (au.) |
|---|---|
| 出處題名 | 동아시아불교문화=Journal of Eastern-Asia Buddhism and Culture |
| 卷期 | v.21 n.0 |
| 出版日期 | 2015.03 |
| 頁次 | 277 - 302 |
| 出版者 | 동아시아불교문화학회=The Association of Eastern-Asia Buddhism and Culture |
| 出版者網址 | http://www.easternasia.kr/ |
| 出版地 | Busan, Korea [釜山,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부산대 |
| 關鍵詞 | 삼매=三昧= samādhi; 사선=四禪; 선정=禪定; 아비달마= Abhidhrma; 구사론; Abhidharmakośabhāṣya; catur jhāna; jhāna=meditation |
| 摘要 | 이 글은 『아비달마구사론』에서 특정한 교설이나 주장을 논증하기 위해 인용한 초기불전의 경문이 매우 빈번하게 나타나고 있다는 사실에서 출발하여, 『구사론』에서 인용한 아가마가 남북 양전의 어디에 속하든 특정한 경설을 인용하여 어떤 주장을 펼치는 데 쓰이고 있는 지를 분석하는 작업을 중심으로 삼았다. 여기서는 우선 「정품」을 중심으로 인용된 아가마 경설 중에서 ‘선정’에 관련되는 내용을 추출하여 그것에 내재된 해석학적 관점을 끌어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제8 「정품」에는 사선(四禪), 사무색정(四無色定)뿐만 아니라 사무량심(四無量心), 삼삼매(三三昧) 등의 초기불전에 등장하는 거의 모든 다양한 선정법들이 논의되고 있다. 그러나 『구사론』에서 ‘선정’ 또는 이에 관련되는 용어가 나올 때 이를 모두 고려할 필요는 없다. 본론의 논술에서 사정을 파악하게 되겠지만, 선정이라는 용어 또는 개념이 나오더라도 특정한 선정법에 대한 『구사론』의 관점을 살펴볼 수 있는 경우는 극히 한정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면 『구사론』 본문에서 인용한 아가마를 질적으로 평가하는 작업, 그러니까 인용된 아가마가 기존의 남북 양전에서 서술되고 있는 이른바 정학(定學) 또는 선정설(禪定說)과 비교해볼 때 어떤 생각이나 주장이 강조되는지 거꾸로 어떠한 관점이 경시되고 있는지 등에 대한 분석이 이 글의 중심을 이루게 된다. 따라서 본문의 논술은 『구사론』』의 서술을 그대로 따라가며 논하는 것이 아니라 『구사론』의 「정품」을 중심으로 아가마 경문이 인용된 경우만을 논의의 대상으로 삼아 인용된 아가마를 현존하는 남북 양전에서 찾아, 추출해내어서 여기에서 서술되고 있는 내용을 뒷받침 하는 혹은 반증되는 경우를 비교·분석함으로써 기존의 ‘선정론’에 추가되어야 할 하나의 해석이 있는지를 검토하는 것이 이 글의 목표이다. This paper aims to investigate the status of jhana in the Abhidharmakosabhasya. In the the Abhidharmakosabhasya, the name of 8th chapter is samapatti which means concentration, and that is made up catur jhana(四禪), catur arupa-jhana(四無色定), cattaro appamana cittani(四無量心). Out of these meditation, I absorbed in meaning of jhana, focus on the Agama is quoted the Abhidharmakosabhasya. And then, I would explicate the meaning of jhana, especially belong to samatha type or vipassana. Finally, I took up the contents which would be in accord with the Pali Canon and Chinese Agamas mutually. As stated in the preceding column, for example, there is discordance which Pali Canon showed up the four jhana where Chinese Agamas comed out the four arupa jhanas. I would check carefully that information on the Pali Canon and Chinese Agamas match exactly, before I would discuss fundamental type of meditation in the Early Buddhism. These result would indicate there are so much various views about the essence of meditation in the Early Buddhism. And it also shows that can be learned the important of compare and contrast method in the five Pali Canon and the four Chinese Buddhist texts. |
| 目次 | I. 시작하며 278 II. 인용된 아가마 경문에 나타난 선정의 의미와 성격 280 III. 맺으며 297 |
| ISSN | 27140938 (P); 27140946 (E) |
| 點閱次數 | 286 |
| 建檔日期 | 2023.07.27 |
| 更新日期 | 2023.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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