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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교의 깨달음과 그 구현 - 최근 한국불교계의 깨달음 논쟁을 중심으로=The buddhist enlightenment and it`s realization | ||
| 作者 | 이찬훈 (著)=Lee, Chan-hun (au.) |
|---|---|
| 出處題名 | 동아시아불교문화=Journal of Eastern-Asia Buddhism and Culture |
| 卷期 | v.27 n.0 |
| 出版日期 | 2016.09 |
| 頁次 | 283 - 316 |
| 出版者 | 동아시아불교문화학회=The Association of Eastern-Asia Buddhism and Culture |
| 出版者網址 | http://www.easternasia.kr/ |
| 出版地 | Busan, Korea [釜山,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인제대학교 인문학부 교수. |
| 關鍵詞 | 깨달음= Enlightenment; 해탈; 간화선=Ganhwaseon=看話禪; 초기불교=Early buddhism; 대승불교= Mahayana Buddhism; 한국불교=Korean Buddhism; Vimutti |
| 摘要 | 이 글은 최근 한국불교계에서 벌어진 ‘깨달음 논쟁’의 경과와 그 과정에서 제기된 중요한 쟁점들을 정리하고, 그에 대한 검토를 통해 오늘날 불교의 깨달음과 그 구현을 위해 한국불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논하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이 글에서는 우선 처음에 제기된 문제와 그를 둘러싼 찬반양론에서 드러난 핵심 쟁점들을 정리하였다. 다음으로 이번 논쟁은 초기불교의 교리와 밀접히 관련되어 진행되어 온 만큼 이 글에서는 초기경전에 대한 검토를 통해 불교의 근본적 가르침과 깨달음 개념을 분명히 밝혔다. 이어서 이러한 초기불교의 가르침을 이어받은 대승불교의 이념과 그 이념에 따른 깨달음의 올바른 구현을 위해 오늘날 한국 불교에 필요한 것들을 정리해보았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arrange issues at ‘The debate of enlightenment’in recent korean buddhism and to discuss the direction of korean buddhism in oder to achieve enlightenment. This paper is composed of three sections. First, I arranged subjects and fundamental issues at ‘The debate of enlightenment’in recent korean buddhism. Secondly, I analysed the fundamental teachings and the concepts of enlightenment in early buddhism. Thirdly, I discussed what we need now to realize the spirit of mahayana buddhism and the buddhist enlightenment in korean buddhism. |
| 目次 | I. 머리말 284
II. ‘깨달음 논쟁’의 경과와 쟁점 285 III. 초기불교의 근본적 가르침과 깨달음 290 IV. 초기불교에서 말하는 깨달음과 깨달음에 이르는 길 296 V. 대승불교의 이념과 깨달음의 구현 304 VI.맺는 말 311 |
| ISSN | 27140938 (P); 27140946 (E) |
| 點閱次數 | 31 |
| 建檔日期 | 2023.07.24 |
| 更新日期 | 2023.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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