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천태 '육묘법문'과 청화 염불선의 연계점=The connection between LuMiaoFaMen of Tientai and Chunghwa’s YeomBulSeon | ||
| 作者 | 최동순 (著)=Choi, Dong soon (au.) |
|---|---|
| 出處題名 | 대각사상=Maha Bodhi Thought=大覺思想 |
| 卷期 | v.29 n.0 백양사의 고승, 금타와 청화 |
| 出版日期 | 2018.06 |
| 頁次 | 77 - 101 |
| 出版者 | 대각사상연구원=Institute of Maha Bodhi Thought |
| 出版者網址 | http://www.taegak.or.kr/ |
| 出版地 | Seoul, Korea [首爾,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동국대학교 불교학술원 연구원. |
| 關鍵詞 | 부정지관; 청화선사; 실상염불선=Silsang YeumBulSeon; 천태대사 육묘법문; 총관실상; 관이염지; 호흡; 금강심론; 보리방편문; Tientai Zhiyi; Chunghwa; AnPanShouYi-Sutra; Gumta; LuMiaoFaMen |
| 摘要 | 본 연구는 천태대사 지의(538∼597)의 가르침인 『육묘법문』에 소개된 호흡방식과 청화 스님의 가르침인 염불선법에 나타난 지식(止息)의 연계점을 밝히고자 한다. 『육묘법문』은 안세고가 번역한 『안반수의경』을 중심으로 재구성한 책이다. 지의는 호흡을 여섯 가지로 분석하여 육묘라고 하였으며, 그 ‘묘(妙)’는 열반으로 나아가는 바라밀임을 강조하였다. 현대의 염불선은 청화(1924∼2003) 스님이 소개하였다. 여기서 염불선은 ‘실상염불선(實相念佛禪)’의 약칭이다. 이 행법은 관상(觀相)을 중시하며 지식(止息)을 위한 염불법 수용이 필요하며 동시에 지혜의 계발을 목표로 한다. 그 과정에서 수행자는 자신에게 적합한 염불선의 위차와 방식을 채택할 수 있다. 육묘문의 가르침은 수행자의 필수인 호흡조절과 이에 대한 다양한 분석들을 싣고 있다. 이에 청화스님의 염불선은 관경(觀境)이 기반이므로 호흡 방편을 통한 지식(止息) 과정이 필수이다. 따라서 지식 상태로서 정(定)이 구비될 때 관(觀)이 이루어지며 비로소 혜(慧)를 밝힐 수 있다고 하였다. 청화스님은 이에 대해 관이염지․통관상념으로 규정하고 그 상세한 방법들을 소개하였다. 천태대사 지의의 『육묘법문』의 수행법 분류는 부정(不定)의 입장에서 설명하였다. 여기서 상생(相生)․상섭(相攝)․편의(便宜)의 차례와 이를 전환하여 불란(不亂)에 들어가는 방법들을 제시하였다. 이에 청화스님은 총관실상으로서 실상염불의 선법을 제시하였다. 천태대사의 설명과 청화스님의 가르침은 이승(二乘)의 법문에 그치지 않고 대승보살의 수행법으로 승화시킨 점이 특징이다. 천태학에 구비된 정밀하고 다양한 교상(내용)과 행법(실천) 체계는 청화스님이 추구한 지귀(旨歸)로서 일치한다. This study is the analysis of breath described in “LuMiaoFaMen” which is the teachings of Tientai Zhiyi(538∼597) and the development of argument points to determine the position of YeumBulSeon. |
| 目次 | I. 머리말 79 II. 관상염불에 따른 호흡 중시와 육묘법문 80 1. 염불선의 호흡과 그 중요성 80 2. 육묘호흡에 대한 십문분석과 염불선 적용 84 III. 실상염불선의 성립과정과 육묘법문 의 호흡방편 채택 88 1) 관이염지 및 통관상념의 성립 89 2) 총관실상의 호흡과 실상염불선 93 IV. 맺음말 97 |
| ISSN | 12291080 (P) |
| 點閱次數 | 126 |
| 建檔日期 | 2023.05.27 |
| 更新日期 | 2023.05.27 |
提示訊息
您即將離開本網站,連結到,此資料庫或電子期刊所提供之全文資源,當遇有網域限制或需付費下載情形時,將可能無法呈現。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