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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戒箴>의 분석을 통한 漢岩의 禪戒一致적 관점=A Study on Hanam(漢岩)’s Seon/Gye Identity Idea through Analysis of | ||
| 作者 | 염중섭 (著)=Youm, Jung-seop (a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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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出處題名 | 대각사상=Maha Bodhi Thought=大覺思想 |
| 卷期 | v.23 n.0 용성과 한암, 그 지성의 원류를 찾아서 |
| 出版日期 | 2015.06 |
| 頁次 | 153 - 191 |
| 出版者 | 대각사상연구원=Institute of Maha Bodhi Thought |
| 出版者網址 | http://www.taegak.or.kr/ |
| 出版地 | Seoul, Korea [首爾,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능인불교대학원대학교 교수. |
| 關鍵詞 | <戒箴>= |
| 摘要 | <戒箴>은 한암이 스스로를 경계하기 위해서 벽에 붙여 놓은 글이다. 이는 유교전통의 箴 문화를 계승한 불교적인 가치이다. 그러나 한암은 일제강점기 일본불교의 영향으로 계율과 선불교의 정신이 무너지던 시기에, 한국불교를 대표하는 종정의 위치에서 <戒箴>을 불교잡지에 2차례나 발표한다. 이는 자신을 바로 하는 것을 넘어서 한국불교를 올바르게 계몽하려는 것이다. 이와 같은 箴의 활용은, 스스로만을 바로 하는 유교의 箴 문화를 넘어서는 불교의 대승적인 가치이다. <戒箴>은 크게 3범주로 구성된다. 그것은 禪定⋅持戒⋅不放逸이다. 이 중 셋째의 불방일은 ‘지속적인 노력’의 의미이므로, 앞선 선정과 지계에 모두 영향을 미치는 보조적인 가치라고 하겠다. 즉 <戒箴>은 선정과 지계라는 두 가지를 축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다. 이는 한암의 청정한 禪風인 禪戒一致적인 양상을 잘 나타내주고 있어 주목된다. 선불교의 본래완성을 강조하는 깨달음주의는, 사회의 상대적인 가치인 윤리부분에 있어서 문제를 파생할 수 있다. 그러나 <戒箴>의 선계일치 주장은 이 문제를 효율적으로 해소하고 있어 주목된다. 특히 다종교가 경쟁하고 종교에 있어서도 윤리가 강조되는 현대사회에서, <戒箴>은 한국불교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즉 한암의 <戒箴>은 시대를 초월해서 현재에도 필요한 연구적인 타당성을 확보하는 것이다. |
| 目次 | I. 서론 – 불교의 계율정신과 禪 155 II. 禪佛敎의 장⋅단점과 箴의 문화 156 1. 선불교의 문제점과 일제강점기의 한국불교 156 2. <敬齋箴圖>⋅<夙興夜寐箴圖>와 <戒箴> 160 III. <戒箴>의 내용과 禪戒一致 166 1. <戒箴>의 내용과 구조 166 2. <戒箴>에 대한 의미분석 170 3. <戒箴>의 선계일치적 관점 181 IV. 결론 – 선계일치와 현대의 조계종 184 |
| ISSN | 12291080 (P) |
| 點閱次數 | 182 |
| 建檔日期 | 2023.05.14 |
| 更新日期 | 2023.0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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