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求道者, 導光스님 硏究 - 그의 菩薩行과 求道行脚=A study on the life of the truth-seeker, Dogwang(導光) | ||
| 作者 | 전종석 (著)=Jeon, Jong-seok (au.) |
|---|---|
| 出處題名 | 대각사상=Maha Bodhi Thought=大覺思想 |
| 卷期 | v.18 n.0 용성스님의 『한글화엄경』과 화엄사 |
| 出版日期 | 2012.12 |
| 頁次 | 189 - 253 |
| 出版者 | 대각사상연구원=Institute of Maha Bodhi Thought |
| 出版者網址 | http://www.taegak.or.kr/ |
| 出版地 | Seoul, Korea [首爾,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중앙승가대 교수. |
| 關鍵詞 | 도광=Dogwang; 구도자; 보살=Bodhisattva; 보광사=Bokwangsa; 도천=Docheon; 수행결의; 보살사결의; 화엄문도; 선지식=Seonjisik (an enlightened master; a truth-seeker |
| 摘要 | 導光(1922∼1984)은 담양, 그것도 금성면 외추리라는 아주 조그마한 시골에서 태어나 小學校 中退라는 學歷만을 지닌 채, 16세라는 어린나이에 출가한 그야말로 아무것도 내 세울 것 없는 평범한 아니 다른 스님들에 비해 보잘 것 없는 그런 스님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初代∼三代에 걸쳐 宗會議員을 지냈을 뿐만 아니라, 나아가 梵魚寺를 필두로 把溪寺 龍珠寺 華嚴寺 海印寺 華嚴寺라는 굴지의 本寺住持를 오랜 기간 歷任하였으며, 거기에 6.25라는 민족의 아픔과 가난으로 찌들어 먹고 살기도 힘들었던 당시 1950년대에 普光寺라는 禪院을 鄕里 담양에 創建한 후, 그것도 당대 善知識으로 명성을 날리던 田岡.東山.東軒을 祖室로 모시면서 40여명이나 되는 大衆스님들을 거느리며 修行精進한, 그야말로 일반상식으로는 감히 생각키 어려운 그러한 통 큰 求道行脚을 벌인 분으로서, 그의 제자만 해도 무려 116명(직계제자: 59명, 법상좌: 4명, 위패상좌 53명)이며, 여기에 손상좌와 증손상좌 200명을 합하면 그가 남긴 제자들은 무려 316명이나 된다. 도대체 도광 그에게 어떤 힘과 매력이 있어 이렇듯 엄청난 사건을 벌이며 살다 간 것일까? 본 논문은 바로 여기에 착안하여 그의 생애를 살펴보고 그것을 분석하여, 어떻게 해서 도광이 求道者, 참 菩薩(淸淨,忍辱,慈悲)을 대변하는 그야말로 하나의 傳說로서까지 회자되고 칭송받게 되는지 그 원인을 찾는 데에 목적이 있는 것으로, 고찰의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도출할 수 있었다. (첫째) 도광은 신심 돈독한 부모님슬하에서 자라난 본시 성품이 진실하고 품행이 방정하고 효심이 지극한 자로서, 어린시절부터 세상을 보는 안목 또한 남달라 일찍부터 출가의 뜻을 지니고 있었으며, (둘째) 출가자의 길에 들어 선 이후에는 남 달리 얻기 어려운 歸한 만남의 因緣을 가지는 행운 또한 지니고 있었으며, (샛째) 거기다 平生道伴이 된 道川이라는 本性淸淨하고 性格이 眞實하고도 精進力 있는 修行者를 평생의 道伴으로 만나는 善緣을 지니고 있었으며, (넷째) 거기다 강인한 信心과 意志力 그리고 피나는 精進修行力과 菩薩心까지 지니고 있던 그야말로 求道者 내지 보살이 갖추고 있어야 할 모든 덕목들을 두루 갖추고 있는 분으로, 이러한 것들이 반연되어 오늘날의 도광으로 거듭날 수 있었던 것으로 분석되었다. 곧 그가 남긴 영수증철이나 가계부 등 하나하나의 유물속에 배어있는 근검절약과 시주물에 대한 소중함 그리고 제자들에 대한 자애로움 등은 모두가 그의 평소의 淸淨持戒의 精神에서 우러나온 자연스러운 몸짓이자 마음의 모습들로서, 이와 같은 그의 수많은 보살행들은 이 시대를 사는 우리 수행자와 사부대중에게 크나큰 유산이자 재산이기에 길이길이 保全하고 기려야 할 반면교사 내지는 교훈자로서 충분한 가치가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따라서 우리는 앞으로 도광을 우리 시대가 필요로 하는 참 修行者 내지는 求道者 참 菩薩 眞正한 修行結社者로서 表象化하고 샘플화하여, 그의 구도자 참 보살로서의 수행과 이모저모의 삶의 행각을 스토리텔링하고 디지털화 하여, 그를 사부대중의 師表로 삼아 무너져만 가는 승가의 紀綱을 올바로 잡도록 하는 교육의 일환으로 활용하기를 제안하는 바이다. 곧 이번 기회에 도광과 관련된 다양한 기록물들(사진, 문서, 영수증, 가계부 구술 등)을 체계적으로 조사 정리하고 이를 <디지털 化>해서, 지속적으로 지면과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제공하는 기회로 삼아 성보박물관 등에 비치하는 등, 앞으로의 불교포교 내지 <불교문화콘텐츠> 개발의 일환으로 활용하고, 도광의 사례를 계기로 아직 빛을 보지 못한 도광과 같은 선지식들을 발굴하고 찾아내, 그들 또한 우리 모두의 선지식의 사표로 삼는 계기가 되도록 했으면 하자는 제안이다. I illuminated the life of the truth-seeker, Dogwang, with subjects such as investigating the truth-seeker, Dogwang, and his practice to become a Bodhisattva and to seek the truth. As the drop out of the primary school, Dogwang filled various posts as a assembly member of joge-order throughout first to third generation, and the chief Buddhist monk of his outstanding temples in the whole nation, such as Beomeosa, Pagyesa, Yongjoosa HwaeomsaㆍHeainsaㆍHwaeomsa. And he established the place for sacrificial rites, Bokwangsa at the small countryside village in Damyang, Jeolla-do in 1950s when the trace of 6.25 war still remained. He disciplined and went towards buddhist doctrines, serving Jeongang who were the highest Buddhist priest of that time, and leading the large masses of monks about forty. He was the person who made the large members of Dogwang family possible, with 316 disciples behind him. He was the figure who were praised as the (cleanness, bearing an insult, mercy) Bodhisattva from many people during his life time. In other words, Dogwang spent his life as a Bodhisattva, being a sincere seeker of truth and ascetic, and he was truly praised as a representation of truth-seeker. In this paper, I could conclude like these following, as a result of contemplation which started from finding backgrounds and motives on how he could be such a great truth-seeker and ascetic, enough to be praised as (cleanness, bearing an insult, mercy)Bodhisattva with what kind of power and energy. First, Dogwang was completely equipped with virtues which the truth-seeker or Bodhisattva should have, pietyㆍaspiration for Buddha-hoodㆍabiding by the rulesㆍoriginal powerㆍpower of moving towards Buddhist doctrines, six-discipline to reach Nirvāna, five interference methods. Second, Dogwang had luck of having precious relationships which was very hard to get, after he turned his way on becoming the Buddhist. In other words, this is something that makes us fully realize how meeting people is important in life, especially for fulfilling Buddhist doctrines. Dogwang had a luck of meeting DongheonㆍDongsanㆍJeongang who were the best Buddhist priest of high virtue of |
| 目次 | I. 서론 192 II. 본론 193 1. 導光의 生涯 槪要 (出家∼涅槃까지) 195 2. 求道者로서의 導光의 行脚과 當代 善知識과의 關係 199 3. 宗團活動, 伽藍守護, 徒弟養成, 菩薩行의 具體的 行態 213 4.導光의 삶이 주는 메시지와 敎訓 220 III. 결론 244 |
| ISSN | 12291080 (P) |
| 點閱次數 | 54 |
| 建檔日期 | 2023.04.30 |
| 更新日期 | 2023.04.30 |
提示訊息
您即將離開本網站,連結到,此資料庫或電子期刊所提供之全文資源,當遇有網域限制或需付費下載情形時,將可能無法呈現。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