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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溟堂 惟政의 後代法脈=Samyungdang Yujeong's later linage
作者 이철헌 (著)=Lee, Cheol-heon (au.)
出處題名 불교학보=佛教學報
卷期v.49 n.0
出版日期2008.08
頁次219 - 239
出版者동국대학교 불교문화연구원=Institute for Buddhist Culture
出版者網址 https://abc.dongguk.edu/kbri/
出版地Korea [韓國]
資料類型期刊論文=Journal Article
使用語言韓文=Korean
附註項저자정보: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불교문화대 겸임교수
關鍵詞유정=惟政=Yuieong; 법맥=法脈=Beobmag; 득도사=得度師; 사법사=嗣法師; 사자상승=師資相承; 사법전등=嗣法傳燈; Zen master; disciple; the lineage of Zen
摘要중국에서 禪宗이 일어나면서 마음을 깨쳐 법을 전하고 받는 師資相承의 전통이 생겨났으며, 사법전등의 법맥을 중요시하여 정리하였다. 우리나라는 師弟의 관계를 비문이나 문집을 통해 알 뿐이었으며, 사자상승하는 법맥이 한국불교에서 중요시되기 시작한 것은 조선시대에 씨족관념이 형성되기 시작한 조선중기로부터 일 것이다. 한국불교사에 있어 법맥을 정리한 것은 청허의 法裔들로부터이니 西山大師의 출현으로부터 처음으로 정통법계가 생겨나게 된 것으로 보아야할 것이다. 휴정의 제자들 가운데 그의 법을 이은 대표적인 고승은 四溟堂 惟政(1544~1610)이었다. 유정의 후대 법손들을 정리한 자료로는 현재까지는 『佛祖源流』, 『四溟堂枝派根源錄』, 『四溟堂僧孫世系圖』의 세 가지가 있으며, 위의 자료에 기록되지 않은 많은 법손들이 『石藏碑文』의 陰記와 제자들의 비문, 寺誌 그리고 유생들의 기록 등에 나타나므로 이들을 통해 정리할 수 있다. 조선중기이후 법맥을 정리하면서 선가의 전통인 사법전등의 전통에 따랐으나, 현실적으로는 출가할 때의 스승을 중심으로 정리한 법계와 법을 이은 스승을 중심으로 정리한 두 가지의 법계가 있어 이들을 得度師와 嗣法師 두 종류의 법계로 정리하고 있다. 앞의 자료에서 살펴보면 惟政의 제자들 가운데 應祥의 법손들은 주로 강원도를 중심으로 하여 수행하면서 覺性이나 彦機의 법손들과 함께 수행하였으나, 惠球의 법손들은 주로 경상도를 중심으로 활동하였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자료를 정리한 자신의 直系만을 중심으로 정리하였을 뿐 傍系에 대한 기록은 소홀히 하고 있다.

As Zen Buddhism occurred in China, the tradition which a master authorized disciple's enlightenment was regarded as an important thing. In Korea, the lineage of Zen Buddhism was consolidated by Hyujeong(休靜)'s disciple since the middle period of Yi dynasty. According to their opinion, the lineage of Imje-Zen(臨濟禪) was the main and Bowoo(普愚) was the first monk in Korea. Yujeong(惟政) was consolidated as the best disciple of Hyujeong(休靜), a famous Zen master at Yi dynasty. There were three books written by Yujeong's disciple, Buljowonryu(佛祖源流), Samyungdang-jipa-kunwonrock(四溟堂枝派根源錄), Samyungdang-sungson-segyedo(四溟堂僧孫世系圖) . From these books, we can find out following facts. First, there were two masters in the lineage of monk; one master made a man to be a monk while the other made him to enlighten the truth. Second, Ungsang(應祥) and his disciple lived at Kangwondo with Ungi(彦機)'s disciple while Hyegu(惠球), Gyeju(戒珠) and their disciple lived at Kyungsangdo. Third, each editor of these books concentrated on only his own lineage but not his other sides. Forth, the editors wanted to have monks on his side if possible. Fifth, some monks came to be the disciple of a master or that of an elder brother.
目次I. 들어가는 글 221
II. 유정의 법맥에 대한 자료 222
III. 유정의 법을 이은 고승들 229
IV. 맺는 글 237
ISSN12261386 (P)
點閱次數149
建檔日期2022.10.19
更新日期202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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