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禅宗清规 :中国佛教的制度伦理=선종청규:중국불교의 제도윤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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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作者 |
黃奎 (著)=Huáng, Kuí (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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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出處題名 |
불교학보=佛教學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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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卷期 | v.60 n.0 |
| 出版日期 | 2011.12 |
| 頁次 | 41 - 60 |
| 出版者 | 동국대학교 불교문화연구원=Institute for Buddhist Culture |
| 出版者網址 |
https://abc.dongguk.edu/kb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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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出版地 | Korea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中文=Chinese |
| 附註項 | 著者所屬:中国社会科学院 世界宗教研究所 |
| 關鍵詞 | 清规=청규; 戒律=계율; 禅宗僧团=선종승단; 文化调适; 制度伦理=제도윤리; 문화적응 |
| 摘要 | 本文在简要解析佛教戒律与禅宗清规及其相互关系的基础上,认为禅宗清规是 以佛教戒律为思想渊源并对佛教戒律起重要补充作用的禅宗僧团制度,对于禅宗的 生存和可持续发展提供了不可或缺的制度保障;禅宗清规的创生和发展变化,既是 佛教戒律中国化进程日益深化的必然产物,同时也是中国佛教以大一统话语权追求 为特征的诸宗竞争在生存方式和规章制度层面的集中反映。本文通过考察宋元时期 禅宗清规中的茶礼问题和住持丧礼问题,希图对佛教中国化进程中的文化调适现象 收管窥蠡测之效,并进而尝试从理论层面揭示禅宗清规作为中国佛教制度伦理的特质。
本文은 불교의 계율과 禪宗淸規 및 그 상호관계의 토대로부터 간략하게 해석하고 자 한다. 禪宗淸規는 불교의 계율을 사상적 연원으로 하고 있으며, 불교의 계율에 대 하여 중요한 보충작용을 한 禅宗의 僧团制度라고 할 수 있고, 禪宗의 생존과 지속발 전에 불가결한 제도적 보장을 제공하였다. 禅宗清规의 발생과 발전변화는 불교계율 의 날로 심화되는 중국화과정에 있어서 필연적 산물이고, 동시에 中国佛教가 대통일 의 추구를 특징으로 하는 诸宗竞争에서 生存方式과 规章制度의 층면을 집중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本文은 宋元시기 禪宗淸規 가운데 茶礼问题와 住持丧礼问题를 통하 여 불교의 중국화 과정에 있어서 문화적응의 현상을 엿보고자 하며, 또한 나아가 이 론적 측면으로부터 禪宗淸規를 통하여 중국불교제도의 윤리적 특질을 게시하고자 한다. |
| 目次 | I. 清规戒律述析 42 II. 禅宗清规的文化调适 47 III. 禅宗清规的制度伦理特质 57 |
| ISSN | 12261386 (P) |
| 點閱次數 | 188 |
| 建檔日期 | 2022.09.24 |
| 更新日期 | 2022.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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