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朝鮮前期 佛敎界의 三和尙攷 -- 信眉와 두 제자 學悅․學祖 =A Study on The Activities of Buddhism in The Chosun Dynasty with Three Masters of Buddhism Sect | ||
| 作者 | 黃仁奎 (著)=Hwang, In-gyu (au.) |
|---|---|
| 出處題名 | 한국불교학=韓國佛教學 |
| 卷期 | v.37 n.0 |
| 出版日期 | 2004.05 |
| 頁次 | 225 - 251 |
| 出版者 | 한국불교학회 |
| 出版者網址 | http://ikabs.org/ |
| 出版地 | Korea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동국대 강사, 동서대 일본연구센터 전임연구원 |
| 關鍵詞 | 信眉=Shinmee; 學悅=Hakyeol; 學祖=Hakjo; 金守溫=Kim soo on; 福泉寺=Bokcheon temple |
| 摘要 | 본 논문은 세조에 의해 삼화상으로 존경받았던 信眉(1405?~1480?)와 두 제자 學悅(?~1482)과 學祖(1432~1514?)의 불교계 활동과 그 위상을 살펴본 논고이다. 우선 삼화상의 생몰연대가계사승 및 문도 등을 추적하였고 그들의 불교계 활동을 종합 정리하였다. 신미는 세조대 王師로 책봉된 妙覺守眉와 속리산 法住寺에서 수행하였고 왕실의 존경을 받으며 왕실원당인 大慈庵과 懸燈寺 주지를 하면서 당시 불교계를 주도하였다. 그는 判禪敎宗職을 제수받고 속리산 福泉寺에 주로 머물면서 刊經事業과 佛經諺解등을 참여하면서 惠覺尊者라 존경받았다. 그의 제자 學悅과 學祖도 왕실의 존경을 받으며 그의 스승 신미와 더불어 세조대에서 중종대까지 당시 불교계를 주도하였다. 학열은 신미에 버금가는 고승으로 존경받았으며, 영동지방의 洛山寺와 上院寺를 중심으로 사원경제를 확대하는 등 불교의 흥성을 위해 노력하였다. 그리고 그는 學祖와 더불어 왕실의 원당인 奉先寺의 주지를 하였고 海印寺의 大藏經을 인출하였다. 학조는 燈谷 또는 燈明이라 했으며, 楡岾寺에 머물렀고 왕실의 원찰인 봉선사 주지를 하면서 당시 불교계를 주도하였다. 그는 학열과 더불어 해인사 대장경을 인출하였다. 해인사와 직지사 주지를 하면서 합천일대의 사원경제를 확대하고자 노력하였다. 이와 같이 신미와 두 제자 학열과 학조는 억불시책이 강화되고 성리학이 정착되는 시기에 있어서 불교계의 흥법을 위해 노력하였던 고승이다. 그 때문에 당시 유생출신의 위정자들로부터 끝없는 비판과 견제를 받았지만 생존당시 왕과 민중들로부터 삼화상이라 존경받았다. 신미와 학열은 ‘尊者’‘入禪’이라 불렸고 학조는 ‘王師’·‘僧汪’이라 존경받았던 것이다. The purpose of the study is to analyze the Activities which was high Buddhist priests in the early Chosun Dynasty with three masters of Buddhism; Shinmee(信眉) and his disciple Hakjo(學祖), Hakyeol(學悅). Meanwhile the lack of historical documents on Masters makes it difficult for us to study on their religeous thought as well as religeius actvities. Master Shinmee and and his disciple Hakjo, Hakyeol were won respect high Buddhist priests but Confucian scholars were critcized severely from king Sejo(世祖) to king joongjong(中宗). Shinmee was appointed to Panseongyojongjik(判禪敎宗職) and was called Hyegakjonja(慧覺尊者). He leaded to published the Sutras and acted Bokcheon temple(福泉寺) etc. Hakjo and Hakyeol took also leadership in Sangwon temple(上院寺), Haein temple(海印寺) etc. In conclusion, Confucian scholars suppressed Buddhist priests but Buddhist priests tried to develope the groth of Buddhism in the early Chosun Dynasty. And so they were had regard for three masters of Buddhism in Korea. |
| 目次 | Ⅰ. 머리말 2 Ⅱ. 삼화상의 불교계 행적 3 Ⅲ. 삼화상의 불교계 활동과 그 위상 8 Ⅳ. 맺음말 14 |
| ISSN | 12250945 (P) |
| 點閱次數 | 135 |
| 建檔日期 | 2021.12.14 |
| 更新日期 | 2021.12.14 |
提示訊息
您即將離開本網站,連結到,此資料庫或電子期刊所提供之全文資源,當遇有網域限制或需付費下載情形時,將可能無法呈現。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