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般若사상의 현대적 의의=The meaning of prajñā thought in modern age | ||
| 作者 | 李曦載 (著)=Lee, Hee-jae (au.) |
|---|---|
| 出處題名 | 한국불교학=韓國佛教學 |
| 卷期 | v.48 n.0 |
| 出版日期 | 2007.08 |
| 頁次 | 315 - 340 |
| 出版者 | 한국불교학회 |
| 出版者網址 | http://ikabs.org/ |
| 出版地 | Korea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광주대학교 인문사회대학 교수. jrhee00@dreamwiz.com |
| 關鍵詞 | 반야=prajñā; 지혜; 불이; 공=śūnya=emptiness; 육바라밀; 인간소외; 지구윤리=Global ethics; human estrangement |
| 摘要 | 반야라는 어의는 지혜로 번역하지만 반야를 그대로 음역하여 함께 사용한다. 이 경우 지혜는 완전한 지혜이며, 더구나 지식은 아니다. 그리고 그 지혜는 어떤 대상에 대해 편견을 같지 않는 ‘不二’의 특색을 가지고 있다. 반야는 환상을 거부하며 어떤 미망과 환상을 벗어난 의식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반야는 유와 무, 나와 남을 이원화하는 인식을 배제하는 불이사상이라고 할 수 있다. 반야의 ‘不二’사상이라는 것은 보살정신의 바탕이 된다. 다시 말해서 보살이 중생을 위하여 많은 일을 하여도 내가 중생을 구제하였다는 생각을 가지는 것은 구제하는 사람과 받은 사람을 나누는 이원론인 것으로 ‘不二’의 입장에서 벗어난다. 그것은 벌써 ‘나’에 대한 애착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으로 되기 때문이다. 반야의 공사상은 단지 반야사상이 대승불교의 가장 중요한 경전인 『반야심경』이 불교의례시 불교를 대표하는 경전으로 독송되는 근거이기도 하고 불립문자의 선종에 있어서도 중시되는 『금강경』의 핵심사상이 되고 있는 점 등으로 미루어 볼 때 단순한 철학적 교리에 머물지 않고 신행과 실천으로 이어진다. 반야라는 참 지혜는 모든 인간의 自性 가운데 공평히 있다. 누구나 다 참 지혜를 얻을 수 있으며 보살이 더 나아가 붓다가 될 수 있는 것이다. 붓다는 먼저 깨치고 보통 인간은 아직 깨치지 못한 시간상의 先後의 차이가 있을 뿐이다. ‘반야바라밀’은 불교의 궁극 목표인 무상정등정각을 증득케 하고 일체법을 인지하는 제불의 일체지를 생겨나게 하는 역할을 하며, 또 일체선법이나 조도법등을 섭수하고 대승보살들의 모든 염원을 실현시켜 주는 역할을 감당하는 것이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삶을 찾은 주체성의 회복이야말로 중요한 것이다. 반야사상은 현대인의 삶에 간단없이 자극하는 욕망과 주변 환경을 극복하고 인간 본연의 삶인 보살의 삶으로 이끄는 육바라밀과 같은 구체적인 실천원리를 제시함으로써 인간성 회복에 치료제로 작용할 수 있다. 반야의 눈으로 볼 때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각기 떨어져 독자적으로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 뗄 수 없는 관계 속에 더불어 있으며 ‘하나’라는 것이다. 나와 이웃, 나와 모든 생명이 둘이 아니라는 자각이야말로 반야의 지혜인 것이다. 오늘날 지구촌은 여러 가지 대립과 갈등이요 苦의 악순환이 계속 확장되는 것이 현금의 ‘테러와의 전쟁’과 같은 부류의 긴장상태다. 반야사상은 증오심과 복수에 대해 분명한 반대를 하며 그것은 하나의 자기중심의 집착심을 버릴 것을 요구한다. The meaning of ‘prajñā’ was translated into ‘wisdom’ but remain original word ‘prajñā’ in Chinese Buddhism. A ‘prajñā’ wisdom means a perfect wisdom, not a knowledge that from general common sense. This wisdom has the meaning of ‘non two(k. Bulyi不二)’ or non dualism. A ‘prajñā’’s wisdom escaped from some wrongs and some illusions on the world and the human life. These principles do not conflict between I and you, a being and a non-being. The bodhisattva’s mercy mind produced from this principle for everything. The bodhisattva doing service for others, and he/she never remains his/her good activity. If he remains his/her good activity, then he/she is not real bodhisattva. When he/she attaches his/her ego. It’s not wisdom. The emptiness(śūnya) is a very important principle in ‘prajñā’. It is very important rituals to recite ‘The Sutra of prajñā’(k. Panyasimkyung般若心經). The Zen Buddhism also take serious view to the ‘The Sutra of Diamond’(k. Kumkangkyung金剛經). The emptiness of ‘prajñā’ is a core idea in Mahāyāna Buddhism. Human beings have the real wisdom born origin, so they have equal. But some people divided two level, one is awaked the wisdom called Buddha, others are not awake called worldly person. But two peoples are originally equal. The most important thing is recover the original pure wisdom for modern person. Modern person lost their original Buddha’s nature. The idea of ‘prajñā’ asks us to clean our wisdom in born. The wisdom of ‘prajñā’ always views the one between human and nature, human and human. The serious situation of global problems caused by egoistic idea without ‘prajñā’. |
| 目次 | Ⅰ. 서론 318 Ⅱ. 반야사상의 본질 319 1. 무심의 지혜 319 2. 不二의 논리 321 3. 空사상 325 Ⅲ. 반야사상의 현대적 의의 328 1. 반야와 인간실존 328 2. 반야의 지구윤리적 함의 333 Ⅳ. 맺음말 336 |
| ISSN | 12250945 (P) |
| 點閱次數 | 78 |
| 建檔日期 | 2021.12.01 |
| 更新日期 | 2021.12.01 |
提示訊息
您即將離開本網站,連結到,此資料庫或電子期刊所提供之全文資源,當遇有網域限制或需付費下載情形時,將可能無法呈現。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