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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리뿟따(Sāriputta)와 마하깟짜나(Mahākaccāna)의 법문 비교 연구=Comparison Research of Buddhist Sermons from Sāriputta and Mahākaccāna | ||
| 作者 | 임형준 (著)=Lim, Hyung-jun (au.) |
|---|---|
| 出處題名 | 한국불교학=韓國佛教學 |
| 卷期 | v.90 n.0 |
| 出版日期 | 2019.05.31 |
| 頁次 | 107 - 138 |
| 出版者 | 한국불교학회 |
| 出版者網址 | http://ikabs.org/ |
| 出版地 | Korea [韓國] |
| 資料類型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附註項 | 저자정보: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불교학과 박사과정 수료 |
| 關鍵詞 | 사리뿟따=Sāriputta; 마하깟짜나=Mahākaccāna; 법문=Buddhist sermon; 지혜제일=智慧第一=the first of great wisdom; 논의제일=論議第一=the first of expositions of Buddha's brief saying |
| 摘要 | 니까야(Nikāya)는 붓다뿐만 아니라, 붓다의 뛰어난 제자들의 법문을 담고 있다. 이들의 법문을 연구하는 것은 붓다의 가르침을 보다 정확히 이해하고 후대문헌을 연구하는데 필요하다. 따라서 본고는 사리뿟따(Sāriputta)와 마하깟짜나(Mahākaccāna)의 법문을 중심으로 비교하여 논하고자 한다. 이들은 각각 지혜제일(智慧第⼀)과 논의제일(論議第⼀)로 잘 알려져 있다. 사리뿟따는 여섯 가지통찰지와 사무애해(四無碍解)를 갖추었고 마하깟짜나 역시 사무애해와 뛰어난논의력을 지니고 있다. 이런 능력들은 이들의 법문을 이해하는 기본 토대가 된다. 사리뿟따 법문의 특성은 다섯 가지로 나뉜다. 첫째, 붓다를 보좌하거나 대신한다. 둘째, 수행자에게 먼저 다가가 법문을 한다. 셋째, 수행자를 예류자로 이끄는데 탁월하다. 넷째, 방대하고 체계적인 백과사전과 같다. 다섯째, 붓다의 뛰어난제자들과 법담을 자주 나눈다. 마하깟짜나 법문의 특성은 네 가지로 나뉜다. 첫째, 붓다의 간략한 법문을 상세히 설한다. 둘째, 아완띠(Avantī)에서 많은 법문을한다. 셋째, 다양한 방법으로도 법문한다. 넷째, 상대가 먼저 청해야 법문하는 경우가 많다. 이들의 법문을 비교해 보면, 공통점과 차이점이 보인다. 공통점은 탁월한 분석가로서의 면모를 보이는 것과 붓다에 대한 깊은 존경을 적극 표현하는 것이다. 차이점은 여러 가지가 있다. 붓다의 법을 분석하는 방법에서 사리뿟따는 주제를제시하고 이를 다시 나누어 분석한다면, 마하깟짜나는 붓다의 짧은 법문을 다른법들로 재구성하여 분석한다. 그리고 사리뿟따는 법문에 매우 적극적인 반면, 마하깟짜나는 수동적인 자세를 보인다. 법문의 수와 형식에서 사리뿟따의 법문이더 많고 다양하며 다른 도반들과의 교류도 더 활발하다. 그럼에도 두 제자는 각각 지혜제일과 논의제일의 면모를 드러내며 열정적으로 붓다의 가르침을 전하려한 점은 비교 불가하다. 이러한 법문은 후대 특정 문헌들의 핵심적인 골자가 되어 상좌부(Theravāda)의 경장이나 논서에 영향을 주었다. 두 제자의 법문 비교 연구는 붓다의 가르침을 다시 새롭게 이해하기 위한 시도이다. Nikāyas include Buddhist sermons from extraordinary disciples of the Buddha. Studying these records is necessary for understanding the teachings of the Buddha more correctly and investigating the records of the later generations. Specifically, this paper purports to discuss the Buddhist sermons from Sāriputta and Mahākaccāna by comparison. Each of them is well-known, Sāriputta for his first-rate great wisdom and Mahākaccāna for his expositions of the Buddha's brief sayings. In the comparison of the sermons by these two disciples, they are revealed to have common characteristics as outstanding analysts with their deep respect to the Buddha. Their differences appear as follows: They have different methods of analyzing the Dhamma. Sāriputta is greatly enthusiastic for the sermons, while Mahākaccāna is passive. In the amount and types of Buddhist sermons, records of Sāriputta are various, with more volume than those of Mahākaccāna and show vivid interchanges with various friends. However, they are both exceptional in their efforts to spread the teachings of the Buddha in showing the first-rate wisdom and discussion. Their efforts form the core points of future literature, affecting the treatises of various bodies or the Sutta Piṭaka of Theravāda. The comparative research of these two disciples might be regarded as essential for understanding the Dhamma of the Buddha anew. |
| 目次 | Ⅰ. 들어가는 말 109 Ⅱ. ‘지혜제일(智慧第⼀)’ 사리뿟따와 ‘논의제일 (論議第⼀)’ 마하깟짜나 111 1. ‘지혜제일’로서 사리뿟따의 배경과 역할 111 2. ‘논의제일’로서 마하깟짜나의 배경과 역할 113 Ⅲ. 사리뿟따와 마하깟짜나의 법문 비교 116 1. 사리뿟따 법문의 특성 116 2. 마하깟짜나 법문의 특성 120 3. 사리뿟따와 마하깟짜나 법문의 비교 125 Ⅳ. 후대 문헌에의 영향 131 Ⅴ. 나가는 말 134 |
| ISSN | 12250945 (P) |
| DOI | 10.22255/JKABS.90.4 |
| 點閱次數 | 123 |
| 建檔日期 | 2021.09.18 |
| 更新日期 | 2021.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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