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려시대의불교사상=高麗時代的佛教思想=Buddhism of Goryeo | ||
| 作者 | Sim, Jae-ryong |
|---|---|
| 出版日期 | 2006.06.20 |
| 頁次 | 344 |
| 出版者 | Seoul National University Press |
| 出版者網址 | http://www.snupress.com/ |
| 出版地 | Seoul, Korea [首爾, 韓國] |
| 叢書名 | 한국철학자료집 -- 불교편 |
| 叢書號 | 2 |
| 資料類型 | 書籍=Book |
| 使用語言 | 韓文=Korean |
| 內容註 | 머리말 일러두기 I. 고려시대의 불교사상 1. 개요 2. 고려불교의 사회적 성격과 불교 제도 3. 종파의 성립과 발전 4. 고려 후기 불교계의 동향 II. 화엄과 천태사상의 집대성 1. 균여(均如) 【자료 1】 ꡔ화엄일승법계도ꡕ의 저자에 대해 논함 【자료 2】 하나[一]와 여럿[多]의 연기성을 논함 【자료 3】 중문(中門)과 즉문(卽門)의 차이를 논함 【자료 4】 ꡔ화엄경ꡕ을 ‘이름 붙인 가르침’이라 하는 이유를 논함 【자료 5】 인과(因果)는 한 찰나에 이루어진다 【자료 6】 화엄의 동시인과설과 수행에 따른 인과설은 모순되지 않는다 【자료 7】 인과동시설은 원만한 것과 전체적인 것을 모두 갖추고 있다 【자료 8】 화엄의 본말원융무애설은 가르침에 따라 거두어들인 문에 해당 【자료 9】 방편을 거두어들이는 것은 근기에 따라 나눈 문에 해당 【자료 10】 네 가지 낮은 가르침은 방편이지만 동일한 법계를 이룬다 【자료 11】 선지식의 법문은 부처의 마음과 같다 【자료 12】 부처의 몸으로 내 몸을 삼으면 그 몸은 언제나 원인이며 결과이다 【자료 13】 삼세인과설은 방편설이다 【자료 14】 법상종과 삼론종은 모두 대승종교에 해당한다 2. 제관(諦觀) 【자료 1】 ꡔ천태사교의ꡕ를 지은 목적 【자료 2】 돈교(頓敎), 직설적으로 진리 자체를 설명 【자료 3】 점교(漸敎), 진리를 근기에 따라 점차적으로 설명 【자료 4】 중생에 따라 서로 다른 이익을 얻도록 한 비밀교 【자료 5】 하나의 가르침에서 서로 다른 이익을 얻도록 한 부정교 【자료 6】 부처의 일대사인연을 드러낸 최종의 가르침 【자료 7】 장교(藏敎) 【자료 8】 통교(通敎) 【자료 9】 별교(別敎) 【자료 10】 원교(圓敎) 【자료 11】 25방편행, 지관(止觀) 실천을 준비하는 스물다섯 가지 수행법 【자료 12】 십승관법(十乘觀法), 모든 존재의 실상을 통찰하기 위한 열 가지 관법 【자료 13】 천태사교의를 마치며 3. 의천(義天) 【자료 1】 화엄경의 가르침을 밝히는 논서들을 편집하면서 【자료 2】 유식 공부의 필요성을 역설 【자료 3】 ꡔ우란분경ꡕ 강의를 시작하며 【자료 4】 ꡔ원각경ꡕ 강의를 시작하며 【자료 5】 ꡔ화엄경ꡕ 「십통품」(十通品) 강의를 시작하며 【자료 6】 진사 백중언에게 법의 제강을 설함 【자료 7】 내시문관에게 보내는 편지 【자료 8】 천태지자의 탑을 직접 참례하여 발원한 글 【자료 9】 분황사 원효성사를 제사지내는 글 【자료 10】 새로 참여한 학도에게(1) 【자료 11】 새로 참여한 학도에게(2) 【자료 12】 ꡔ신편제종교장총록ꡕ(新編諸宗敎藏總錄)의 서문 III. 정혜결사와 수선사의 선사상 1. 지눌(知訥) 【자료 1】 「권수정혜결사문」 도입부 【자료 2】 「계초심학인문」 중에서 【자료 3】 부동지(不動智) 【자료 4】 해오(解悟) 【자료 5】 번뇌망상의 본질에 대하여 【자료 6】 깨침의 본질과 돈오의 의미 【자료 7】 깨친 자의 수행은 어떠해야 하는가 【자료 8】 4종의 중국선에 대한 지눌의 평가 【자료 9】 중국선을 동화함 【자료 10】 종밀의 마음[心] 개념을 해석 【자료 11】 종밀의 지(知) 중심의 교의의 정당성 주장 【자료 12】 깨닫지 못한 자들 【자료 13】 임제선의 수용 【자료 14】 이원론의 극복 【자료 15】 선교일치의 배경과 방법 【자료 16】 ‘무명과 지혜의 동일성’에 대한 지눌의 주장 【자료 17】 연기 대비 성기의 우월성 역설 【자료 18】 화엄교설을 선으로 포섭 【자료 19】 선과 교학의 상호견제와 보충 【자료 20】 깨달음의 기초 【자료 21】 회광반조의 중요성 【자료 22】 진심(眞心)의 불이성(不二性) 【자료 23】 「육조법보단경발」 【자료 24】 간화선과 보조선 2. 혜심(慧諶) 【자료 1】 꿈의 비유 【자료 2】 삶과 죽음은 하나이다 【자료 3】 주인공에 관하여 【자료 4】 무심(無心)과 무사(無事) 【자료 5】 물과 마음 【자료 6】 지관(止觀)과 정혜(定慧) 【자료 7】 화두를 참구하는 법 IV. 백련결사와 천태사상 1. 요세(了世) 【자료 1】 실천수행을 중시했던 요세 【자료 2】 지눌의 정혜결사에 참여 【자료 3】 참회 정진에 힘씀 【자료 4】 법화참회를 실천 【자료 5】 정토수행을 더불어 실천 【자료 6】 요세의 입적 2. 천인(天因) 【자료 1】 ꡔ정명국사후집ꡕ을 지은 이유 【자료 2】 아미타불 찬탄 【자료 3】 ꡔ묘법연화경ꡕ에 대한 전체적인 찬탄 3. 천책(天頙) 【자료 1】 출가할 결심을 읊은 칠언절구 【자료 2】 ꡔ아미타경ꡕ 독송을 권하여 발원하는 글 【자료 3】 유교와 불교의 관계 및 불교의 사회적 의미 【자료 4】 세속과 불교의 연관관계 【자료 5】 언어로 드러난 가르침에 대하여 【자료 6】 ꡔ선문보장록ꡕ의 저술 동기 【자료 7】 선종과 원돈의 차이에 대하여 【자료 8】 독송하는 강사를 조복시킴 【자료 9】 군신들이 존중하고 신앙하는 문 4. 보환(普幻) 【자료 1】 ꡔ능엄경ꡕ의 종지를 밝힘 【자료 2】 마음자리에 대하여 【자료 3】 각원(覺元)의 의미에 대하여 【자료 4】 진상(眞常)에 대하여 【자료 5】 마음의 본원에 대하여 【자료 6】 각(覺)과 불각(不覺)의 관계에 대하여 【자료 7】 성각(性覺)과 사추(四麤)의 관계에 대하여 【자료 8】 전상(轉相)과 현상(現相)의 관계에 대하여 【자료 9】 허공과 공성의 관계에 대하여 V. 고려불교계의 역사의식 1. 일연(一然) 【자료 1】 ꡔ중편조동오위ꡕ의 서문 【자료 2】 동산오위현결의 보충설명 【자료 3】 ‘정위’라는 개념의 연원 【자료 4】 ꡔ삼국유사ꡕ의 「기이제일」(紀異第一) 【자료 5】 고조선의 건국 2. 각훈(覺訓) 【자료 1】 신라의 불교 도입 【자료 2】 법흥왕의 출가와 그 이후 【자료 3】 법흥왕과 염촉에 대한 찬(贊) 【자료 4】 원광(圓光)의 사적에 대한 찬(贊) VI. 임제선과 여말 선사들의 선사상 1. 보우(普愚) 【자료 1】 「태고암가」와 발문(跋文) 【자료 2】 보우의 임제선 제일주의 【자료 3】 공민왕과 보우의 관계 【자료 4】 보우의 원나라 유학과 중국 임제종의 계승 과정 【자료 5】 보우의 선맥 계승에 대한 자부심 【자료 6】 공적영지의 수용 【자료 7】 정토신앙의 선불교적 수용 2. 혜근(慧勤) 【자료 1】 나옹의 중국 임제선 계승 【자료 2】 「공부십절목」 【자료 3】 화두 참구의 중요성 【자료 4】 공적영지의 수용 【자료 5】 지공의 무심선을 계승 【자료 6】 나옹의 죽음 【자료 7】 「완주가」(翫珠歌)와 「고루가」(枯髏歌) 3. 경한(景閑) 【자료 1】 조사선이란 무엇인가 【자료 2】 「선교통론」(禪敎通論) 【자료 3】 석옥의 사세송(辭世頌)과 경한의 정통 의식 【자료 4】 무심(無心) 법문 【자료 5】 ꡔ불조직지심체요절ꡕ의 전 |
| 摘要 | 일찍이 육당 최남선이 그의 상식문답 가운데서 불교를 두고 얼추 이렇게 묘사했던 적이 있다. '한국(당시 일제하에서는 조선)은 불교로 인하여 철학을 알게 되었고, 예술을 살찌웠으며, 문화를 윤택하게 할 수 있었다.' 그렇다면 한국은 불교와 접촉-동화-변화함(문화접변 Cultural assimilation)을 계기로 사물을 철학적으로 보는 안목을 지니게 되었고, 예술을 살찌우고, 문화 전반을 윤택하게 할 수 있게 된 것일까. 우리는 불교가 과연 한국인들의 철학적 사유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물음을 던져 보았다. 그리고 이 물음에 답하는 원 자료를 여기에 담아내려고 노력하였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억지춘향이라는 생각을 떨쳐 버릴 수 없다. 우선 동양 여러 나라 가운데 한국만의 특색 있는 철학적 사유를 가늠할 만한 전통이 한국에 있었던가를 자문하지 않을 수 없다. 또 원 자료라는 것들조차 지난 시대의 지배적인 이데올로기에 오염된 부류의 자료가 아니면, 중국인들의 눈에 비친 한국 사람들의 생활상과 사고방식을 기술한 역사적 기록물들에서 추출한 것이기 때문에 원 자료라는 말이 가당치 않다. 하고많은 해석학적 정제 작용을 거쳐야만 우리는 한국 불교철학의 원 자료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바로 이와 같은 해석학적 작업을 위해서라도 우리는 우선 가능한 한 많은 자료들을 비로 오염과 왜곡의 위험을 지닌 것이라 할지라도 소중하게 다룰 필요를 절감한다. -심재룡- |
| ISBN | 8952105893 |
| 點閱次數 | 493 |
| 建檔日期 | 2008.04.17 |
| 更新日期 | 2014.04.28 |
提示訊息
您即將離開本網站,連結到,此資料庫或電子期刊所提供之全文資源,當遇有網域限制或需付費下載情形時,將可能無法呈現。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