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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만 신흥불교 단체의 국제화 활동과 원불교 해외 교화에 대한 시사점=Internationalization Activities of New Buddhist Organizations in Taiwan and Implications for Overseas Propagation of Won Buddhism | ||
| 著者 | 양정연 (著)=梁晶淵 (a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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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掲載誌 |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Won-Buddhist Thought and Religious Culture |
| 巻号 | v.99 n.0 |
| 出版年月日 | 2024.03 |
| ページ | 201 - 231 |
| 出版者 |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The Research Institute of Won-buddhist Thought |
| 出版サイト | http://www.wth.or.kr |
| 出版地 | Iksan-si, Korea [益山市, 韓國] |
| 資料の種類 | 期刊論文=Journal Article |
| 言語 | 韓文=Korean |
| ノート | 저자정보: 한림대학교 생사학연구소 교수, HK교수(zamyang@hallym.ac.kr) |
| キーワード | 대만불교=Taiwan Buddhism; 불광산=Fo Guang Shan; 법고산=Dharma Drum Mountain; 원불교=Won Buddhism; 해외교화=Overseas Propagation |
| 抄録 | 본 논문은 대만불교의 국제화에 대한 인식과 그 내적인 역량 강화의 내용을 살펴보고 원불교의 해외교화 활동에 대한 시사점을 모색한다. 불광산, 법고산 등 대만의 신흥불교 단체들은 위기 상황에서 자신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교류를 확대하며 발전해왔다. 이들은 게엄 기간에 인재양성을 통해 발전의 토대를 쌓았고, 계엄 이후에는 남방불교와 티벳불교 등 다른 전통의 교학과 수행 내용을 수용하면서 다양한 종교 간 경쟁의 상황에서 자체의 역량을 강화해왔다. 이 단체들은 대만 내에서 교육과 환경, 자선 등 지역사회의 관심 주제에 대해 자신들의 종지와 특성에 맞는 실천 활동을 전개하며 성장하였다. 이러한 활동은 인간불교의 이념에 바탕을 두고 이뤄졌으며, 해외교화에서도 그대로 적용되어 전개되고 있다. 이 단체들의 지역사회 활동에서 청년층은 실질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불광산과 법고산 등 대만의 신흥불교 단체들이 청년들의 국제적 교류와 활동을 지원하며 엘리트화를 위한 노력을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
| 目次 | Ⅰ. 머리말 202 Ⅱ. 대만의 불교 다양성 204 Ⅲ. 대만불교의 국제화 210 Ⅳ. 대만불교 해외교화의 시사점 219 Ⅴ. 맺음말 225 |
| ISSN | 17381975 (P) |
| ヒット数 | 80 |
| 作成日 | 2024.06.30 |
| 更新日期 | 2024.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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